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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새내기, 유부, 선배) 중 20살 새내기 먹은 썰

익명 11 1141 41 1
댓글로 누가 썰 자세하게 풀어 달래서 풀어보겠습니다(160 a 귀엽고 이쁨)

처음에는 수업에서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팀프로젝트가 있어서 같은 조가 돼서 같이 프로젝트를 하면서 조금 더 친해졌는데 이 친구가 새내기라 그런지 아는게 없어서 이것저것 알려줬죠
그러니 고맙다고 커피 같은것도 사주고 하면서 고마워하길래 그냥 처음에는 궈여운 동생 보는 느낌으로 별 반응을 안했습니다

그러다가 한번 시험기간에 모르는거 물어봐도 되냐고 한번 밥 먹자고 하길래 밥약을 잡고 만나서 밥 먹고 카공을 했죠
공부하자더니 공부는 안하고 그냥 수다 떨고 다른거 물어보면서 좀 더 친해졌죠

그렇게 시험이 끝나고 연락이 와서 술 사달라고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날 잡고 만났는데 저는 그냥 편하게 입었는 여자애가 되게 꾸미고 와서 “어차피 술 먹을건데 왜 꾸몄냐“물어보니 조금 뚱해보이더라고 ㅋㅋㅋ 그래서 달래주고 술 먹다가
조금 취한거 같았는데

막 스킨쉽도 하고 고백 비스무리하게도 말해서 ㅋㅋ 그냥 귀엽게 보고 받아주다가 이 친구가 너무 취해서 그 자리에서 자버려서 끌고 집에 데려가서 일단 눕혔죠

처음에는 할 생각도 1도 없었고 힘들어서 그냥 바닥에서 자려는데 취해서 말 걸면서 자꾸 스킨쉽하려고 하길래 거절하고 그냥 재웠습니다
다음날 일어나서 이 친구가 일어나서 해장시켜주고 집에 보내려는데 여자애가 “ 어제 기억나는데 왜 다 거절하냐 오빠는 나 별로냐“ 물어봐서
ㅋㅋㅋ 귀엽고 이쁘기는 한데 너무 어려보인다 라고 대답하니 “나 안 어려.. 이제 성인이야“라고 하길래 귀여워서 키스를 해봤죠

이 친구가 당황해하면서 멍해하길래 이런데 뭔 성인이야 더 배우고 와라(모쏠이라는거 알고 있었습니다) 장난치니 부끄러워하다가 “오빠가 알려주면 되잖아“라고 하길래 먼저 키스해보라고 하니 먼저 해보더라고요

근데 이빨 닿고 너무 못해서 제가 해주고 다음 것도 알고싶냐고 물어보니 “응“이라고 해서 옷 벗기고 애무 오래 해주고 최대한 풀어주고 저도 이제 벗고 삽입하려고 하니

여자애가 너무 크다고 하면서 이게 들어가냐고 물어보길래 다 들어간다 무서우면 그만두자라고 하니 그래도 하고싶다고 천천하 해달라고 해서
삽입을 천천히 해주고 애무부터 삽입 체위도 다 알려주고 아침부터 점심까지 하고 그날 하루종일 놀면서 했네요 아직 어리고 그렇게 생겼는데 저한테 박히면서 신음내는거 보니 더 꼴리더라고요

그다음부터는 잘 보이고 싶다고 야동 보면서 배워왔다고 이것저것 해주는데 서툴지만 되게 귀엽고 이쁜 편이라 보는 것만으로도 흥분돼서 하나하나 다시 다 알려주면서 하고있습니다

다들 즐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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