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같은일.. 성향에 눈 뜬걸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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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10:37
브왁 후에 누군가에게 보여지는게 떨림과 함께 기분 좋은 느낌이 들어서 다른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며 익게에도 작성하면서 다양한 방법을 준비하고 있던 찰나… 같이 일하시는 분 중에 정말 엄마처럼 끼니 걱정해주시고, 인간적으로 따뜻하게 대해주시던 상사가 있었는데, 그분 앞에서 운이 좋은 건지 나쁜건지 바지가 터졌고, 당황한 나머니 다시 넣는 과정에서 살짝 쓸려서 “아!” 하며 소리 내니 괜찮냐고 하시길래 잘 모르겠다고 봐야알것같다면서 이야기하니 직접 봐주신다며 손이 닿았고… 풀 발기가 된 상태로 보여지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죄책감인지, 긴장해서 그런지 집이 아닌 밖에서는 발기를 유지하기 힘들었는데, 후시딘을 가져와서 발라주시는 그순간까지 약 15분정도 였는데 한번도 발기가 풀리지 않아서 누군가에게 보여지는게 취향이 맞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된 썰이었습니다… 저도 믿기지 않지만 이런 일이 일어난게 처음이고 마지막 일것 같아서 기록하고자 다른데는 못 남기겠고 여기에 남기네요..ㅎㅎ
여러분들도 의도치않은 상황으로 성향이나 성에 눈 뜬 경험이 있으실까요?ㅎㅎ
여러분들도 의도치않은 상황으로 성향이나 성에 눈 뜬 경험이 있으실까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