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친구 저녁식사 후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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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20:53
선배님들 하이요
얼마전에 와이프 친구 저녁식사 올렸습니다.
후기 올려봅니다.
편하게 와이프 친구를 A라고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술을 엄청 많이 먹기도 했고 와이프도 취했고 저도 취했어서
친구도 취했어서 발 만질 수 있던 것 같아요 .
지금부터는 편하게 반말로 쓰고 추후 있던 일 올려보겠슴.
토요일 저녁에 우리집에서 술 먹고 그렇게 흘러갔슴
3명이서 소주 9병에 맥주 8캔을 먹어서 그런가 다들 취했
었고 성관계 뭐 부부관계 이런 섹드립을 서슴없이 얘기하고 있었슴.
그러다가 A가 취했는지 뭔지 모르겠지만 내 다리에 발을 올리길래 나도 조심스레 막 만지고 술자리가 끝났슴. 이게 주말 이야기고
평일이 되서 회식자리가 있었슴 나는 회식을 하고 있어서 술 먹고 있었는데 같은 식당에 A도 회식중인데 많이 취해보였슴 .
조심스럽게 A랑 인사하고 저번주말에 너무 취했다. 잘 기억 안난다는 식으로 내가 얘기했는데 A는 오빠 나 기억 난다고 솔직하게 말하는거임.
속으로 철렁 함.. 아 이혼이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슴...
근데 A가 회식 끝나면 맥주한잔만 사달라고 해서 얘기하자고해서 회식 끝나고 A랑 둘이서 (와이프허락 ok) 금별맥주에서 생맥 먹고있었슴
지금부터 대화.
A: 오빠 나 기억난다고 발 일부러 올린거라고
나: 미안하다고 나도 모르게 취해서 발 만졌다고 근데 왜 올렸냐니까
A:섹드립 얘기할 때 오빠가 손+발에 네일이랑 페디하는거 좋다고 했을 때 함번 궁금했다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처음 봤을 때부터 오빠가 내 발 보는거 느껴졌다고 ...
나: 아 티났냐고 솔직히 발페티쉬 있다고 ... 미안하다고
A: 나도 내 발 이쁜거 알았다고 예전부터 오빠가 몰래 쳐다보는거 다 알아서 일부러 했는데 사실 자기도 발 애무당한거 좋아한다고 말해서 엄청 놀람.
나: 술 먹고 용기내서 내가 발만 애무해준다고 장난치니까 좋다고해서
모텔까지 갔는데 떡은 못치고 진짜 발만 애무하고 옴..
이러고 전 발 애무하고 혼자 딸치고 A는 취해서 자고..
아무리 꼬셔도 섹스는 못하고 이런관계 끝..
발 보고싶으면 편하게 연락하라고만 ...
얼마전에 와이프 친구 저녁식사 올렸습니다.
후기 올려봅니다.
편하게 와이프 친구를 A라고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술을 엄청 많이 먹기도 했고 와이프도 취했고 저도 취했어서
친구도 취했어서 발 만질 수 있던 것 같아요 .
지금부터는 편하게 반말로 쓰고 추후 있던 일 올려보겠슴.
토요일 저녁에 우리집에서 술 먹고 그렇게 흘러갔슴
3명이서 소주 9병에 맥주 8캔을 먹어서 그런가 다들 취했
었고 성관계 뭐 부부관계 이런 섹드립을 서슴없이 얘기하고 있었슴.
그러다가 A가 취했는지 뭔지 모르겠지만 내 다리에 발을 올리길래 나도 조심스레 막 만지고 술자리가 끝났슴. 이게 주말 이야기고
평일이 되서 회식자리가 있었슴 나는 회식을 하고 있어서 술 먹고 있었는데 같은 식당에 A도 회식중인데 많이 취해보였슴 .
조심스럽게 A랑 인사하고 저번주말에 너무 취했다. 잘 기억 안난다는 식으로 내가 얘기했는데 A는 오빠 나 기억 난다고 솔직하게 말하는거임.
속으로 철렁 함.. 아 이혼이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슴...
근데 A가 회식 끝나면 맥주한잔만 사달라고 해서 얘기하자고해서 회식 끝나고 A랑 둘이서 (와이프허락 ok) 금별맥주에서 생맥 먹고있었슴
지금부터 대화.
A: 오빠 나 기억난다고 발 일부러 올린거라고
나: 미안하다고 나도 모르게 취해서 발 만졌다고 근데 왜 올렸냐니까
A:섹드립 얘기할 때 오빠가 손+발에 네일이랑 페디하는거 좋다고 했을 때 함번 궁금했다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처음 봤을 때부터 오빠가 내 발 보는거 느껴졌다고 ...
나: 아 티났냐고 솔직히 발페티쉬 있다고 ... 미안하다고
A: 나도 내 발 이쁜거 알았다고 예전부터 오빠가 몰래 쳐다보는거 다 알아서 일부러 했는데 사실 자기도 발 애무당한거 좋아한다고 말해서 엄청 놀람.
나: 술 먹고 용기내서 내가 발만 애무해준다고 장난치니까 좋다고해서
모텔까지 갔는데 떡은 못치고 진짜 발만 애무하고 옴..
이러고 전 발 애무하고 혼자 딸치고 A는 취해서 자고..
아무리 꼬셔도 섹스는 못하고 이런관계 끝..
발 보고싶으면 편하게 연락하라고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