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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섹파 아줌마와 로망과 못해본것.

익명 27 6320 143 0
뭔가 지금와서ㅜ생각해보니.

남에게 보여지거나 들키는 느낌에. 성적 만족감이나.
드라마와같은 도파민이 있었던거 같으네요.

1. 갈대숲 같은곳에서 둘이 키스 퍼부어서. 젖탱이 만지다가
  사람들 오면 아니라는 척 빠른걸음으로 옮기기
    ㅡ 옆에서 오던 아저씨가 눈치 깐것 같지만  당당하게 걸어가기

2.  차에서 카섹 하다가  혹시 누가오나 싶어서 고개를들고. 뿌옇게 된. 유리를 닦아서 밖에  미어캣처럼 보고있으면.
    ㅡ 혹시 누구오고있어 ?? 라고할때. 아니..잠깐만..! 아. 다행이다 갔다.  이러고 또 쑤컹쑤컹

4. 차에서 어김없이 하고있다가 ㅡ 자기야 여기 주차 자리가 좀 안좋은데. 옮겨야 될것 같아.  아줌 : 싫어.  나 : 왜??  아줌 : 안갈꺼야... 스릴있어 ㅋㅋㅋ  이러면서 키스 퍼부음...

5.  모텔에서 하기전에 옷 벗기고있으면.
    여기 카메라 없지 ??  이러면서 계속  대놓고 얘기하는데. 카메라 찾는척  두리번 거리면서 움직이면 아냐 됐어~~~  이러기.
  하아. 사진 두어장 밖에 없고.  속옷샷. 다 벗은 샷.  포즈 취해보라고 그러고. 사진 찍었어야 했는디 그게 너무 아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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