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부부 회식1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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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19:40
네토부부고 연애떄 초대는 시작함.
솔직히 초대도 몇년째 하다보면 다 비슷비슷하고.
여전히 나는 흥분되는척 항상 새로운척 연기아닌 연기를 하는편인대.
항상 현실에서 와이프한테 들이대는 실제상황을 겪고싶었음.
와이프도 이런이야기하는 나 볼때마다 포기좀 하라고 아무도 자기한테 관심없다고함.
그런대 작년에 와이프가 이직하고 영업쪽에 짬밥좀 높은 유부한놈이 엄청들이댄다고함.
요즘 시대에 맞지않기는한대 업계가 업계라서 그런가 회식이 좀 잦은편인 회사인대.
평소에는 젠틀한대. 회식할때 2차 넘어가고 좀 취하면 항상 따로 불러낸다고함.
그 이야기 들을때마다 현실네토 경험하게 해달라고 항상말하는대.
와이프는 이런 나한테 좀 질려함. 그래도 회사에서 매일보는 사이인대 선 넘겠냐고.
그러다가 최근에 회식자리에서 진상맴버가 하나꼈는대.
이새키 오는거 다들 꺼려함. 오면 꼭 3차이상 가는편이고 끝까지 남아있고 직급도 있어서 처치곤란 돼지새키임.
근대 와이프한테 들이대는 영업남이 이 임원 떵꺼 겁나빠는애라 끝까지 남았다고함.
근대 와이프도 못가게하고 계속 잡아둠 이날. 나한테도 11시 넘어서 연락온거 아직도있음. 집좀 가고싶다고.
이날 집에와서 와이프가 되게 지쳐있긴했는대.
할말있다고. 회식 마지막에 임원 택시태워보내고나서 대로변에 사람 통행 많은곳에서.
영업남이 키스 억지로 했다고함. 뭐라고도 못하겠고 그냥 와이프 괜찮냐고 미친사람 아니냐고 했는대.
내가 말만 그렇고 흥분한게 보였는지 와이프가 확실히 안끊어내면 진짜 위험할것같다고함.
근대 와이프가 보기에 나는 이런상황 좋아하는거 알지만 막상 실제로 일어나면 분명 걱정할것같아서. 끝까지 가는거 거부했다고함.
그렇게 분위기 애매하게 지나가고 와이프씻고 나도씻고.
같이 누워서 있는대 한참있어도 잠은 안오고 와이프도 잠 못드는게 느껴지고.
그러다 아까 이야기가 꼴려서 와이프 건드렸는대 살짝 거부함. 그래서 좀 푸쉬해서 한번함.
섹스할때 아까 키스이야기하니까 와이프가 더 흥분하길래. 계속 이야기함.
와이프도 뭔가 상황극? 느낌인지 자기가 진짜 그사람한테 박히고오면 자기한테 더 잘할거냐고해서.
당장내일 박히고오라고함. 둘이 그렇게 빙신같은 대화하면서 섹스하다가 다시 누웟는대.
와이프가 니가 원하는대로 해줄수는 있는대. 나 떄문에 하는거니까 나중에 괜히 질투하고 하지말라길래.
그럴일 없을거라함. 머리 정리하고 이어서 다시 쓰러올게
솔직히 초대도 몇년째 하다보면 다 비슷비슷하고.
여전히 나는 흥분되는척 항상 새로운척 연기아닌 연기를 하는편인대.
항상 현실에서 와이프한테 들이대는 실제상황을 겪고싶었음.
와이프도 이런이야기하는 나 볼때마다 포기좀 하라고 아무도 자기한테 관심없다고함.
그런대 작년에 와이프가 이직하고 영업쪽에 짬밥좀 높은 유부한놈이 엄청들이댄다고함.
요즘 시대에 맞지않기는한대 업계가 업계라서 그런가 회식이 좀 잦은편인 회사인대.
평소에는 젠틀한대. 회식할때 2차 넘어가고 좀 취하면 항상 따로 불러낸다고함.
그 이야기 들을때마다 현실네토 경험하게 해달라고 항상말하는대.
와이프는 이런 나한테 좀 질려함. 그래도 회사에서 매일보는 사이인대 선 넘겠냐고.
그러다가 최근에 회식자리에서 진상맴버가 하나꼈는대.
이새키 오는거 다들 꺼려함. 오면 꼭 3차이상 가는편이고 끝까지 남아있고 직급도 있어서 처치곤란 돼지새키임.
근대 와이프한테 들이대는 영업남이 이 임원 떵꺼 겁나빠는애라 끝까지 남았다고함.
근대 와이프도 못가게하고 계속 잡아둠 이날. 나한테도 11시 넘어서 연락온거 아직도있음. 집좀 가고싶다고.
이날 집에와서 와이프가 되게 지쳐있긴했는대.
할말있다고. 회식 마지막에 임원 택시태워보내고나서 대로변에 사람 통행 많은곳에서.
영업남이 키스 억지로 했다고함. 뭐라고도 못하겠고 그냥 와이프 괜찮냐고 미친사람 아니냐고 했는대.
내가 말만 그렇고 흥분한게 보였는지 와이프가 확실히 안끊어내면 진짜 위험할것같다고함.
근대 와이프가 보기에 나는 이런상황 좋아하는거 알지만 막상 실제로 일어나면 분명 걱정할것같아서. 끝까지 가는거 거부했다고함.
그렇게 분위기 애매하게 지나가고 와이프씻고 나도씻고.
같이 누워서 있는대 한참있어도 잠은 안오고 와이프도 잠 못드는게 느껴지고.
그러다 아까 이야기가 꼴려서 와이프 건드렸는대 살짝 거부함. 그래서 좀 푸쉬해서 한번함.
섹스할때 아까 키스이야기하니까 와이프가 더 흥분하길래. 계속 이야기함.
와이프도 뭔가 상황극? 느낌인지 자기가 진짜 그사람한테 박히고오면 자기한테 더 잘할거냐고해서.
당장내일 박히고오라고함. 둘이 그렇게 빙신같은 대화하면서 섹스하다가 다시 누웟는대.
와이프가 니가 원하는대로 해줄수는 있는대. 나 떄문에 하는거니까 나중에 괜히 질투하고 하지말라길래.
그럴일 없을거라함. 머리 정리하고 이어서 다시 쓰러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