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에서 워홀온 한국년 따먹은 썰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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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서 워홀온 한국년 따먹은 썰

익명 40 3756 216 1
삭제 예정 일시: 2026-04-09 09:48 PM
Kings Cross 근처 바에서 금요일 밤에 만났음.

카페 알바한다고 하면서 “오빠 한국 사람 맞죠? 말 좀 편하게 해도 돼요?” 하면서 먼저 다가오더라.

술 두 잔 마시니까 얼굴 빨개지면서 “여기 와서 진짜 외로워요… 오빠 집 가까워요?” 직구 날림.



집 도착해서 문 잠그자마자 현관 벽에 밀어붙이고 키스하는데, 혀부터 미친 듯이 넣으면서 제 바지 지퍼 내림.

티셔츠 벗기니까 브라에 젖꼭지 이미 빳빳하게 서있고, 청바지 내리니까 팬티 완전 흠뻑 젖어서 실이 길게 늘어짐.

“콘돔 있어요?” 하길래 “필 먹고 있지? 그냥 할래” 했더니 2초 고민하다가 “…응, 오늘은 그냥 해요” 하면서 스스로 팬티 옆으로 밀음.

소파에 앉혀놓고 다리 벌려서 노콘으로 쑥 넣었음.



보지가 진짜 뜨겁고 좁아서 들어가자마자 “으윽… 아파… 너무 커요 오빠…” 하면서도 허리 들썩거림.

천천히 몇 번 넣었다 빼다 세게 박아대니까 신음 소리가 미친 듯이 커짐.

뒤로 돌려서 개처럼 엉덩이 잡고 미친 듯이 박으면서 “자궁에다 싸줄게” 했더니 고개 돌려서 “네… 안에다 싸줘요… 제대로 느껴보고 싶어요… 제발…” 하면서 보지가 미친 듯이 조여옴.

자궁 입구에 대고 세게 치다가 정액 쏟아부었음.



뜨거운 게 뿜어지는 순간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아아아… 가득 차요… 배 아플 것 같아…” 하면서 오르가즘 옴.

빼니까 하얀 정액이 보지에서 주르륵 흘러나와서 허벅지 타고 소파까지 떨어지는데 그날 밤 총 4번 했음.

2번째는 침대에서 다리 어깨에 올리고 깊이 박아서 또 질싸,

3번째는 샤워실에서 벽에 기대 세워놓고 엉덩이 때리면서 “더 세게… 한국 보지 뚫어줘요” 할 때마다 미친 듯이 박음,

4번째는 새벽 4시쯤 깨서 뒤에서 안고 슬슬 넣어서 마무리 질싸.



시드니 워홀 한녀들 진짜 한국에서 착한 척 하다가 여기 오면 보지 한 번 뚫리니까 질싸에 완전 미쳐버리네.

형님들 시드니 오시면 바에서 한국 여자들 잘 노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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