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랑 해보신 분 계신가요?
익명
30
4081
36
0
2025.01.23 02:20
고등학생 시절
몸 좋은 애들만 보면 터치를 하는 여선생이 있었습니다.
나이는 자세히 모르지만 20대 후반~30대 초반이었지 싶습니다.
어릴적부터 운동을 오래해서 또래보다 근육이 많았던
저 또한 여선생의 타겟이었는데요.
저를 볼때마다 등이랑 팔을 터치하며 만지작 거렸습니다.
선생이 근육남을 좋아해서 만지작 거린건지 단순히 학생들과 친해지려고 그런건지는 알 수 없지만 전자의 경우라면 선생이랑 해봤을 수도 있었을까요?
또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계시는데
이 분은 제가 20살이 되고나서 학원에서 만난 분이고
이 분도 나이는 20대 후반~30대 초반 이었을 겁니다.
평소에는 수업을 열심히 하시는 분이셨는데
어느 날 옷 위로 제 팔을 만지고서는 예상치 못 한 단단함에 놀란거 같은 표정을 짓더군요. 내심 그 표정이 나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만, 그 이후에는 별 일이 없었네요.
별 일 없이 넘어간 일 들이지만, 그 시절 제가 여선생들한테 들이대서 각이라도 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몸 좋은 애들만 보면 터치를 하는 여선생이 있었습니다.
나이는 자세히 모르지만 20대 후반~30대 초반이었지 싶습니다.
어릴적부터 운동을 오래해서 또래보다 근육이 많았던
저 또한 여선생의 타겟이었는데요.
저를 볼때마다 등이랑 팔을 터치하며 만지작 거렸습니다.
선생이 근육남을 좋아해서 만지작 거린건지 단순히 학생들과 친해지려고 그런건지는 알 수 없지만 전자의 경우라면 선생이랑 해봤을 수도 있었을까요?
또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계시는데
이 분은 제가 20살이 되고나서 학원에서 만난 분이고
이 분도 나이는 20대 후반~30대 초반 이었을 겁니다.
평소에는 수업을 열심히 하시는 분이셨는데
어느 날 옷 위로 제 팔을 만지고서는 예상치 못 한 단단함에 놀란거 같은 표정을 짓더군요. 내심 그 표정이 나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만, 그 이후에는 별 일이 없었네요.
별 일 없이 넘어간 일 들이지만, 그 시절 제가 여선생들한테 들이대서 각이라도 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