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남이었던 시절 썰 (2)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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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남이었던 시절 썰 (2)

익명 10 2473 18 0
아직 ㅅㄹㄴ이 살아있던 시절과 ㅌㅇㅌ가 이름 바꾸기 전 시절
여기저기 초대남 다니썰 풀어보려함
어디서 자랑할 거리는 안되는거 같어서 조용히 익게에 남겨보려함
오타등은 스마트 폰으로 쓰는거라 너른마음으로 양해부탁드림

추천 댓글 감사함
초대경험시작이 갱뱅이었다는 거에 놀라시는데
저도 처음이라 원래 그런줄알았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까 보통은 호스트 참여로 쓰리썸이
일반적이었네요 ㅋㅋㅋ

지난이야기....
몇초안되서 누나입에서 아우 ㅆㅂ 하면서 23형 대딸모드로 바뀌는데
다시 23형이랑 눈이 마주치면서 그제서야 늠름해진 물건한번보고
자리 체인지해줌 sm성향이라도 있으셨나 욕 찰지게하니까 발딱슨게 웃겼는데
그간 비축해둔 힘과 응어리와 누나가 흠뻑 젖어서 나는 찰박찰박소리가 엄청 크게들리면서 내껀 손으로 잡고있는데 거의 잡고만있고 엉덩이 치켜드는거에 힘이 쏠려서 나도 애무 모드로 바꿈

누나 상체 올려다가 키스하면서 가슴 좀 쪼물딱하는데
누가 손을 톡톡 하길래 내어주고
키스하는 상체걸이가 되서 가슴쪼물딱만하다가
23형은 진짜 강강강으로 박더라
나도 블편하기도해서 상체내려주고
정상위로 바꿔서  마무리 됨

누나가 좀 쉬겠다고해서 다들 침대 옆에 낮은 상?이랑 소파있는데서
한대씩하면서 즁간 소회의처럼 됨 대략
              작은소파
        동겁친구 누나 나
침대        낮은 상
          호스트형님
이랗게 앉아있고 누나가 뭐 덥다느니하고 호스트형님이 물가져다주고ㅖ
23형은 씻고 와서 호스트형 옆에 앉아서 한대하고
누나는 간단히 씻고오겠다며 씻으러가고
그사이에 호스트 형님이 어떻냐고 물어봐서
나는 그저 좋다고 했고 동갑친구는 처음이라
어샥한게 괜찮았냐 역으로 물어보더라
호스트형님이 이모저모 짧게 알려주고있는데
누나가 나와서 호스트 형쪽으로 앉고 23형이 내옆으로 와서 앉는데
23형은 어땟냐 물어보는데 이제야 긴장풀린다고
안서서 고자된줄알았다고 해서 빵터지고
누나가 한대불부치면서 23형한테 꼬치 발로 톡톡하면서
진짜 잘세울수 있겠써? 말하면서 발로 지그시 누르니까
진짜 서서 이차로터짐 23형은 이런취향아닌데 하면서 웃고
호스트 형이 누나는 어떠냐니까 싱싱해서 좋다 그러고
둘이 간단허게 뽀뽀 좀하시고하더라

지금이야 취향 존중의 범주에 들었지만 그때는 허허특이하구만 생각했고
그래도 나야 꽁으로 하는데 뭐 이런 생각이 제일 컸던거 같음

커플이 좀 꽁냥거리다가 한번씩 돌아가면서 하고 시긴이 늦어서 이 날은
이렇게 마무리 되고

한 한달 안되서 호스트형님한테 쪽지가 왔음
호스트형님 나이때 한분이랑 호스트형님이랑 같이 조인해서
조만간 한번더 볼 수 있겠냐고 나는 당연히 좋다하고
약속 잡음
그리고 그 호스트 형님 나이때 형님은 이번이 3번째 보는거라고하더라고
그날은 모텔 잡고 들어가서 다른층으로 이동했는데
뭔가 장소가 바뀌니까 좀 무섭기는 하더라
말해준데로 맨윗층가니까 문열어놓고 기다리고 계시더라
내가 제일 늦어서 죄송합니다하고 들어가니까
호스트형이랑 누나는 가운입고있고
처음보는 형님은 그냥 일상복입고 계시고
자기도 방금왔다고 괜찮다고하고
인사하고 뭐하고하는데
이날 호스트형님 나이때 형님 (지금부터 개같형이라고하겠슴)이
개같형이 가방을 티비 앞에 놓더라고
그리고는 가방에서 이것저것 꺼내서 간식같은거랑 선물이라고
비아뭐시기도 주시고 ㅋㅋㅋ
이 날도 훈훈하고 뜨거운 추억을 만들겠구나 했지

길어지니 여기서 끊고감!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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