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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 네토

익명 20 569 26 1
아내가  낮이고 밤이고  애인  만나고 옴
2박으로  여행 갈때도 있고

낮에 집에서 애인 불러  침대서 할때도
저녁에  나갔다가 남한산성 가서  카섹하고 올때는
내 성향을  알기에  질싸  당하고  그대로  정액을  그대로
담아와  섹스를  함

  아내가  그  애인 만나고  집에 오면  아내가  먼저  달라 붙어
항상 섹스를  하는데  그놈 정액과  아내 액으로 인해  엄청  질퍽함

다른 남자랑  섹스하고 오면 무조건  바로  섹스 ㄱㄱ

애인말고  나이트가서도  룸에서  딴놈에게  다리벌림
내 아는 지인 놈에게도  따임 ,

내가 네토고 이런 상황을 즐기는걸  알기 때문에
어디가도  기회 되면  쉽게 다리 벌림

특히  술만  어느 정도 들어가면  섹끼가 주쳬  안될 정도임

전직장  회사 동료 모임 나가서도  부하직원에게  아내가 먼저
유혹해    따이고옴   
학원  수강 등록해도  술자리에서  맘에 드는 남자 있음
먼저 대쉬를 해  자고 오는건  태반

새벽에 보통 들어와  나에게  오늘 이러 이러  했다고
이실직고하고  다 이야기해주고  바로 ㅅㅅ

동창회 가도 마찬가지..

사실 흥분도 되지만  배덕감도  장난 아님
아내에게 표현은 안했지만  특히  내 아는 지인과
그럴땐    배덕감이  미치도록 있는데  반면 흥분도  미치도록 있음

쓰리섬  초대  스와핑등  했지만

(집이 골목안 외진 3층건물  저희집이  3층)
가끔  새벽에 우리집 밑에  골목에서  남자와  작별하면서 키스나
즉석 섹을 하거나  아내가  오랄을  할때 위에서  관전시 어두컴컴하지만 (아내 위치추적 항시)
도파민  분출이  엄청남..

콘돔 안쓰고  항상  질싸  당하던지  입에  싸고  오는데

정액 담은 보지는 그대로  ㅅㅅ 하는데  정액 삼킨 입은
양치질 하라고 함

아무나 벌려주진 않음 
자기 보다  나이  많은 사람 싫어하고 아재 스타일 싫어함
하옇든 자기  맘에 들어야  벌려줌..

나의  사전 허락없이 그냥 맘에 들면  정액 뱓아옴..

그냥  막 쓸데없이  주접 떨었네요
생각나는 대로  막씀

욕댓글  가능 능욕 댓글 가능
궁금 한게 있음  질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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