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으로 아는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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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18:20
거래처 대표 30대중반 애엄마임.
출산한지 얼마안된거치고 존나몸매는 훌륭하고 이쁜편임
종종 식사맛있게 하시라고 연락보내는건 그런가보다 했는데
굳이 대표 안나오고 직원들이랑 해결볼 수 있는 내용인데 근처니까 들린다면서
잠깐온척 하면서 풀메하고 오고, 위에는 맨투맨, 아래는 레깅스입고 오는데
맨투맨이 길이가 긴게 아니라서
엉덩이가 어떻게생겼는지, 좆대가리는 어디에 박으면되는지 친절하게 도끼자국 꾹 찍어서 보여준단말야?
그리고 꼭 만나면 존나 시덥잖은 웃기지도 않은말에 존나쪼개주면서 입가리고 어깨터치 여시년들하는 지랄 꼭 하고
꼭 그렇게 지 남편욕을해
이거 가랑이 오픈맞지?
아 난 사실 오픈맞다고 생각하는데 먹기전에 자랑겸 더블체크?겸
출산한지 얼마안된거치고 존나몸매는 훌륭하고 이쁜편임
종종 식사맛있게 하시라고 연락보내는건 그런가보다 했는데
굳이 대표 안나오고 직원들이랑 해결볼 수 있는 내용인데 근처니까 들린다면서
잠깐온척 하면서 풀메하고 오고, 위에는 맨투맨, 아래는 레깅스입고 오는데
맨투맨이 길이가 긴게 아니라서
엉덩이가 어떻게생겼는지, 좆대가리는 어디에 박으면되는지 친절하게 도끼자국 꾹 찍어서 보여준단말야?
그리고 꼭 만나면 존나 시덥잖은 웃기지도 않은말에 존나쪼개주면서 입가리고 어깨터치 여시년들하는 지랄 꼭 하고
꼭 그렇게 지 남편욕을해
이거 가랑이 오픈맞지?
아 난 사실 오픈맞다고 생각하는데 먹기전에 자랑겸 더블체크?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