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썰 또 하나 풀어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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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01:01
이게 뭔 자랑이라고 싶기도 하지만 요즘은 유흥엔 흥미가 안 나서 안감..ㅋㅋㅋ 이번 주인공도 어떻게 보면 꽁떡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매니저 이긴 한데 중요한건 나중에..일단 오피형 1인샵 업소였고 매니저 프로필은 키 165에 가슴은 무려 E컵!!! 수위 극강 하드!! 몸매가 너무 탄탄했음. 근데 피부가 좀 튼살이었단거. 이 매니저도 시작전에 입을 많이 터는데 참고로 난 대화로 10분 잡아먹어도 앵간하면 참고 얘기 재밌게 해보는 편임. 왜냐 이런 교감이 간단하게라도 쌓이면 좋은결과를 볼수있다 보는 편이라. 여튼 씻고 이제 누웠는데. 매니저 왈, "나는 길게 안한다. 대신 강하게 못잊을 정도로 하고 나머지는 대화를 좀 하는 편이다" 이랬음. 아 오키. 맡겼는데..오일도 안바르고 바로 입으로 아랫쪽 바로 훅 들어옴. 지금 생각해보니 나 좀 압도 당했던듯. 여튼 립으로 아랫쪽부터 강하게 구석구석 휘젓고 다니는데 자기는 길게 안하지만 대신 삽입으로 마무리를 해준다면서 바로 내위에서 내걸 잡고선 자기 아랫도리에 비비더니 "쌀거 같으면 얘기해!" 이러더니 냅다 넣고 스쿼트 시작함. 얘는 그냥 냅다 앉았다 일어났다만 하는게 아니라 아랫쪽에 쪼였다 풀었다도 같이 하길래 정말 놀랬었음. 여튼 뭐 별수 있나..으억 나 갈거 같에요!! 하고 시원하게 아나스타샤~했음. 뭐 그렇게 마무리하고 신기하게 생각하고 담에도 여기 한번 와보자 했는데 안타깝게도 그 업소에서 사라짐. 증요한건 그렇게 몇주 지나고 인스타를 보는데 뭐지 정말 낯이 익은 얼굴의 인플루언서가 알고리즘에 뜨는데 이 매니저였던거임. 특히 얼굴에 점 있고 특히 어떤 여자아이돌을 너무 판박이로 닮아서 바로 알아봄. 인스타에 노출있는 사진도 있어서 가슴만 봐도 알겠더라는. 지금 이글 쓸때보니 팔로워 30만 넘네여 ㄷㄷ 떡감 있는 몸매 좋아하는 편이라 그때 그 쫀득한 몸매가 아직도 생각남. 여튼 그랬던 썰 끗
아 참고로 성병 댓글이 좀 있던데 저는 한번도 안걸려봄. 이따금 뭔일 없어도 병원 가보기도 하고요..특히 스웨는 성병쪽으론 옮기 힘든 서비스 내용이라고 봄..그냥 문질문질이 일반적이라서..
아 참고로 성병 댓글이 좀 있던데 저는 한번도 안걸려봄. 이따금 뭔일 없어도 병원 가보기도 하고요..특히 스웨는 성병쪽으론 옮기 힘든 서비스 내용이라고 봄..그냥 문질문질이 일반적이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