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여자 글 쓴 사람인데 후속 궁금하다고 해서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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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여자 글 쓴 사람인데 후속 궁금하다고 해서

익명 7 2123 55 1
아쉽겠지만 그 이후로는 아무것도 없음 피해 다니는지
같이 엘베 타기도 쉽지 않음 ㅎ
그리고 난 절대 소설을 안씁니다. 사실만 써요
이왕 글쓴거 어릴때 있었던 친척 썰 하나 말 해줌
나이는 나보다 2살 어린 고모가 있었음
가정이 좋지 않아서 친척집을 전전 하는데
할머니 집에서 6개월 정도 산 적이 있음
그때 나는 고3이고 고모는 고1 이었음
할머니랑 고모랑 같이 사는데 새벽에 무슨 정신인지
할머니랑 고모 자고 있는 방으로 감
할머니는 침대에서 자고 고모는 바닥에서 자는데
그 옆에 1인 쇼파의자가 있었음
우선 이불을 걷어냄
심장이 터질거 같음 아직도 기억난다.
그리고 웃도리를 조금씩 올렸음
조금 올리고 쇼파에 앉아 있고 조금 올리고 앉아 있고
브라자가 없어서 젖가슴이 바로 나옴
꼭지 건들고 쇼파 앉아있고 인기척 나면 쇼파에 앉아서
자는척 하고 ㅋ
그렇게 밤새도록 꼭지를 가지고 놀다
3일 정도 가지고 놀았나
지금 생각하면 고모는 분명 깨어 있었는데
그때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계속 꼭지만 가지고 놀다
3일째쯤 꼭지를 빨기 시작함
그때 심정이란 ㅋㅋ
빨자마자 몸을돌림 일어나는 줄 알고 좆나 놀랬는데
깨지는 않음 ㅋㅋ쇼파에 앉아서 한참 자는척 하면서
속으로 숫자를 100까지 세어봄 ㅋ
그리고 또 만지고 빨고
그러다 기회가 옴 할머니가 외박을해서 고모랑
친형이랑 나랑 3명이서 있게 되었는데
할머니 방으로 가니 고모가 침대에 누워 자고있었음
마찬가지로 조금씩 웃도리 올리고 꼭지 빨음
그러다 그날 용기가 나서 바지를 조금씩 내림
팬티도 조금씩 내리면서 형이 자는 방을 혹시 형이
깰까봐 상황 보려고 왔다리 갔다리함
그리고 보지를 만졌는데 손가락을 조금 넣고 만졌는데
 진짜 보지물이 ㅋㅋ철철 나더라
결국 고추도 찔러보고  이미 깻지만 그때는
깬거지도 모르고 혹시 깰까봐 깊숙히 못 찌르고 팔로 침대를 눌러
공중부양 상태로 다리는 일자로 고추만 조정해서
찌르려고 좆나 노력하다 결국엔 손으로 다리 벌려서
좆나 찌름 ㅎ찌꺽. 찌꺽 소리 안나게 최대한 조심조심
쌀때는 손에다 싸고 다시 팬티 입히고 웃도리 내리고 ㅎ
이게 내 첫경험이다
고모는 아직도 모른체하고 있고 서로 어색한 사이인데
차마 나도 아직 말도 못 꺼내고
1년에 2번씩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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