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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먹은년들 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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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다보니 딱히 관계를 가진것이 아닌 청춘스토리라 기억이 안났던 썰이 있네요,

연상 여친과 사귀는 중에 썰 입니다, 그래서 못 먹은년들 썰 번외편 입니다.

난 대학교 과가 여자가 반 이상인 과였음, 그래서 그룹이 형성되면 동성끼리의 그룹이거나 남자 한둘에 여자 네다섯 같은 혼성 그룹들이 있었음

나는 매우 억울하게도 섹스 외적인 부분이 에겐남이라서 나 하나에 여자다섯인 그룹이 있었음, 그리고 우리 그룹 외 대다수 그룹이 그룹안에서 커플이 탄생했었음

나는 이미 연상여친이 있어서 그룹내 연애 이벤트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나중에 너 좀 좋아했었다 같은 후일담 같은 이벤트는 있었음
여튼 나는 모른채 그룹내에서 동기언니의 남친인 나를 좋아하던 사람이 셋이 있었음

첫번째 한명은 나랑 자주 같이 다니는것 정로로 만족했고, 두번째 한명은 내가 연상여친과 잠시 헤어졌을때 섹스는 안했지만 내가 보지는 클리나 구멍은 가지도 못하고 보지둔덕만 만져봤음, 세번째 한명은 술김에 고백이라도 하고싶에 라며 고백은 했기에 잠시 관계가 불편한 시간이 있었던 연상동기 였음

첫번째 친구는 졸업하고 그랬었다 정도로 이야기나눴었고 그 이후로 30초까지도 연락되다 남친이랑 헤어진후로 연락두절

두번째 친구는 연상여친과 내가 사귀고 나서야 자기가 날 좋아했다는걸 알았다며 헤어진 틈을 노려 술자리 후 아침이 되기 직전 새벽에 모텔까지 갔지만,
온 모텔 복도에 울리는 암캐들의 교성에 기겁하며 겁내다가 서로 만져만 볼까? 라는 말에 보지 둔덕으로 손을 넣었음
근데 너무 겁내고 바들바들 떨고, 아직 자지도 안빨아놓곤 임신해서 애낳으면 같은 이야길해서 내가 도중에 관뒀었음. 본인도 거의 같이 잠만 잔걸로 생각해서 둘만아는 비밀정도로 넘기며 잘 연락하며 지내다가 최근 결혼과 출산 축하해줌

세번째가 좀... 순애자지를 깰 수도 있었던 순간이었기에 지금와서는 아쉽지만 상황과 환경이 따먹을 수 없었던게 아쉬움
사귀던중 고백받았기에, 그리고 스스로도 속이라도 시원해지고 싶어서 말한거였지만 그 이후로 연상동기 그쪽에서 날 피해 다님
그래도 여차저차 기억은 안나지만 다시 관계 회복이 잘되어서 연상여친없을때 흑역사정도의 드립으로 가끔 언급하며 지냈음(그룹내 다른 동기들은 고백사실 알고있었음)
 
갑작스런 설정은 아닌고 이야기 안한게 난 연상여친과 동거중이었음,
연상여친이 우리그룹 초대해서 집에서 술을 마시게 된 날이었음
하하호호 술마시고 잘먹고 놀다가 슬슬 잠들었는데 나는 연상여친과 침대에서,
다른 동기 셋(한명은 불참) 은 바닥에 이불깔고 잤는데 사실 난 이 상황이 무척 꼴렸음

그래서 침대 이불속에서 꼼지락꼼지락 연상여친 몸을 더듬고 탐하기 시작해서, 입을 살짝 막고 보지를 만지다가 젖었을때 박아넣었음
하지만 야동처럼 옆에 누가 자는데 격렬한 섹스는 진짜 정신강한 사람만 할 수 있는 행위였음

침대의 삐걱거림은 물론, 우리이불 들썩이며 스치는 소리는 왜그리 크게 들리는지..여튼 연상여친도 좀 박다보니 애들 있는데 뭐하냐며 화내서 싸진 못하고 자지에 보짓물 코팅만 시킨채 마무리 되었음

형님들도 경험해보셨으면 아실텐데 하다말고 다시 자는건 20대에 있을수 없음, 자지가 터질거 같아서 이분텐트를 크게 만든채 난 결국 깨고 말았는데, 담배한대 피려고 앉으니 고백했었던 연상동기가 앉아서 날 보고 있었음

술도 취했고 잠도 덜깨서 그냥 자다깬 몽롱한 모습이었는데, 나는 아직 좆물을 싸지 못해서였을까? 서로 마주본채로 침대 끝으로 이동해서 가까이 앉음

그리고 성욕에 지배당했는지, 아니 솔직히 연상동기도 이미 기대했었는지 서로 가까워지며 키스를 갈김.

그리고 내손은 가슴이 좀 아쉬웠던 연상여친의 젖가슴대신 연상동기의 푸짐한 가슴으로 옮겨지면서 키스와 함께 젖꼭지를 뱅글뱅글 돌리면서 만졌음

사실 섹스각이었는데, 아까 이미 주변에 누가있는 상황에서 섹스의 어려움을 알았고 키스와 가슴터치가 끝나고 순애 자지 정신이 다시 깃들며 연상 동기를 다시 눕혀 재우고,  발기된 자지를 진정시키기 위해서 화장실서 한발빼고 잠들었음

연상동기는 둘만 있을때도 그 이야기는 하지 않았는데, 술과 잠기운으로 기억을 못하는건지, 기억하고 있는지 아직도 알 수 없음

그리고 현재는 30초까지 연락이 이어지다 키우던 반려동물 실종 후 연락두절

그때 내가 머리가 좀더 돌아가고 과감했다면 밖으로 몰래나가서 집 바로앞 놀이터에서 박았을텐데 아쉬움

결론은 이번에 진짜 내가 등신인거 알아도 상황 때문이 컷다! 난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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