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친썰 완결
익명
19
3748
59
0
03.13 21:34
마지막
글이 긴 것이 지루하신분들이 있어서 못 먹은년들 시리즈처럼 음슴체로 최대한 줄여보겠습니다
이전 썰 게시글이 상당히 뒤로 밀렸기에 간단 요약 먼저 하겠습니다.
첫여친은 나와 서로 아다를떼고, 섹스가 성향에 잘 맞았는지 나체마중 보지벌려서 박아달라하기, 의상플, 도구플, 야동따라 목조르거나 포박하기플, 남동생 방 섹스, 남동생방 창문으로 가슴 보지 내놓고 사용, 부모님 다 계시는데 입보지펠라 섹스, 좆물 머리카락범벅, 우리집 베란다플 매번 노콘섹스에 보지 박은 자지 보짓물코팅해서 입보지로 청소시키기 등등등...
서로가 첫관계 상대로에 여러 경험을 하면서 지뢰같은 정병집착으로 인해 헤어짐
그리고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고, 무슨 우연인지 인연인지 같은 대학 다른과로 마주침
입학하고 바로 마주친건 아니고, 시간이 좀 지나서 마주쳤는데,
못 먹었던년들 썰 마지막화에서 등장한 연상여친과 사귀기전 계속 꼬시는 시기에 얘를 학교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침
너무 너무 놀라기도했고 그게 표정에 드러날 나이였는데, 여자동기들이 아는애냐고 물었음.
고딩때 여친이었다고 하니 동기들에게 아주 재미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음
여자동기들끼리 학교 엘베를 탔을때 첫여친무리와 같이 타는 경우가 자주 있었는데, 저 여자애가 때와 장소를 안가리고 야한이야기를 하는 여자라며, 근데 자기들이 들은 바로는 전남친이 밤에 놔주질 않았다거나, 어떤 자세가 좋았었다거나 어디어디에서 해봤다는 등등...
들어보니 다 내이야기임ㅋㅋㅋㅋ
어디갖다놔도 변태같은 육변기라는건 변함이 없는 근황이었음
그래서 여자동기들은 두근두근하면서도 저런여자와 만났었냐며 이야기를 캐내려고 했으나, 저런 애라서 헤어진거라는 이야기에 바로 수긍해버림
그리고 대학 축제기간이 되었고, 나는 연상여친이 아직 여친이되기 전이었기 때문에(둘이 술먹고 섹스는 한 상태) 연상여친 옆에 딱 붙어있었고, 술이 올라 흥이오른 연상여친이 넘어져서 무릎이 까져 내가 어부바해서 데리고 다녔고, 연상여친은 내가 아직 니여친도 아닌데 왜이러냐면서 좋아하는 기색을 보여서 나이스한 상황이었음
근데 딱 축제라 학교의 모든 과들이 주막이니 뭐니 모여있었기 때문에 전여친이었던 첫여친을 그상태로 마주침
나는 쌩까고 지나갔고 걔도 그냥 가는듯 했으나...잠시 뒤
연상여친은 술도 취했고, 우리과는 제나이에 입학한 학생 외에도 늦게 대학을 온 누나들이나 형들이 꽤 있어서 연상누님들끼리 기숙사에서 지내는 동기누나방에서 한잔 더하고 쉴거라며 무리지어 들어갔고 우리과 술자리는 정리되고 있었기에 나도 집에 갈 생각을 하고 있었음
그런데 웬 모르는 여자가 나를 찾아왔는데, 혹시 ㅇㅇ이(첫여친) 남자친구냐고 물어보길래 우린 헤어진 사이라 아니라고 했음
근데 곤란해하며 ㅇㅇ이가 아까부터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많이 취했는데 누가 데려다 줄 사람이 없다는거임
근데 뭐 어쩌라는건지 라고 반응하려는데 술취한 첫여친이 날 부르며 막 안기려고함
참 다행인게 우리과는 빨빨 정리하고 각자의 술자리 모드로 흩어진 상황이라 누가 봤을 수 있지만 일단은 누가 보진 못한것 같았음, 여튼 난 참 얘도 진상이다 라며 내 첫 동정 자지를 사랑했던 여자를 떡정으로 알겠다며 맡아주었음
근데 잘 생각해보니, 난 순애 자지지만 임자 없을때는 오는거 가는거 가리지 않는 여우같은 자지였기에 지금 내가 딱히 누굴 정식으로 만나는것은 아니라는 합리화로 올만에 아는맛을 먹고 싶어짐
일단 택시를 불러 같이 타서 집으로 가면 되냐며 맘에도 없는 말을 하니, 역시나 아니라며 오늘 자기 안아달라여 택시 뒷자리에서 내 자지에 얼굴을 파묻은채 첫여친은 잠시 뻗었음
그래서 우리집으로 목적지를 정해 데려와서, 나는 나의 성욕을 착실히 풀어나갔음
먼저 같이 샤워를하면서 이 골뱅이년의 술을 좀 깨워야했음, 술취한년을 내가 원하는 자세로 따먹긴 어려우니까
그리고 샤워중 애무로 자극해서 정신이 돌아오게 만들며 그리워했던 자지를 입보지로 봉사시키며 맛보게해줌
그때 내가 딥쓰롯을, 목보지의 사용감을 알았다면 아마 밤새 입보지를 박아서 술을 다 토해내게 했을텐데 아쉬움..
여튼 샤워와 애무를 끝내고 방으로와서 이 첫여친년이 연애중 좋아했던 부위와 체위, 취향을 떠올리면서 내 여친일땐 소중해서 조심했던 행위들을 이제는 내것이 아닌 좆물받이변기로 여기며 연애중일때보단 폭력적으로 가학적으로 나를 위한 내가 만족하기 위한 섹스를함
보지도 양손가락 두개씩 네개를 넣어 자궁이 보고싶어서 쫙 벌려보기도하고, 자지를 끝없이 입보지로 빨게하며 머리끄댕이를 쥐어잡고 뒷치기처럼 입보지에 팍팍 박아주었음 내 취향을 자각하기전 첫 딥쓰롯이었던거 같음
그 상태로 입보지를 범하고 뒷치기를 하며 후장도 손가락으로 후벼주었음 (이때 왜 후장을 안박았는지는 모르겠음, 그때까지도 후장섹스는 꺼려졌나봄)
후장 쑤신 손가락과 보짓물 코팅된 자지를 입보지로 청소시키면서 젖가슴과 유도 또한 꽈배기마냥 꼬집고 비틀어 당기며 한때 내 전용었던, 지금은 방생시켰지만 본인이 주인좆을 찾아봐 자신의 구멍을 씹창내주길 바란 오나홀년을 내 욕구만큼 팽창한 자지로 꾹꾹 눌러주었음
: 지쳐 잠들었다가도 자지가 풀발기하며 형님들도 아시다시피 너무 힘이 들어가면 뭔가 모를 통증?땡김?이 생기잖슴
그래서 잠에서깨어 질질 흘린 보짓물 씻지도 못하고 잠들었던 육변기를 다시 박아주는것으로 깨웠음
자지에 보짓물을 묻혀 입보지로 먹이고 청소된 깨끗한 자지를 다시 박으며 오로지 남자의 성욕해소를 위한 교배로 밤을 지새웠음
여상위로 그만 그만!을 외치는 소리는 암캐의 멍멍 짖는소리로 치부하며 그날밤 나는 많진 않아도 무책임한 책임지지 않을 무책임한 질싸를 몇차례 보지속으로 갈겨주었음
끝날때마다 도게자 자세처럼 공손히 자지를 청소시키며, 마지막 떡정을 떡으로 해소하고 새벽에 택시비를 주며 내 전용이었던, 이제는 다른놈이 먹게 될 섹스에 눈뜬 암캐년을 방생 시켰음
본인도 자길 안아주고 어루만져주는 섹스가 아닌 구멍을 사용하는 섹스로 이제 자기가 내 여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느꼈는지 마지막 가는길, 눈물로 인사하며 끝이나...는 줄 알았으나
얼마뒤 전화가 오며 ㅇㅇ이 남자친구죠? 얘 술취해서 좀 데리러 와주세요 라는 첫여친 동기의 요청이 있었음
하지만 순애 자지인 나는, 이미 그때는 연상여친이 정식 여친이 되어 구멍탐사로 바빴기 때문에 헛소리라며 남친이 아님을 못 박고 알아서 하라는 것으로 통화와 함께 그 애와의 모든 인연을 정리하며 첫 여친썰은 완결됨
사실이 아닌 허구라 여기셔도 되는 썰을 재밌게 봐주시는 형님들이 계셔서 저도 예전 기억을 떠올리며 발기된채 썰의 마무리를 지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첫 여친썰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못 먹은년들 시리즈로 생각난 여자내용이 짧게 있어서 다음에 써올게요!
글이 긴 것이 지루하신분들이 있어서 못 먹은년들 시리즈처럼 음슴체로 최대한 줄여보겠습니다
이전 썰 게시글이 상당히 뒤로 밀렸기에 간단 요약 먼저 하겠습니다.
첫여친은 나와 서로 아다를떼고, 섹스가 성향에 잘 맞았는지 나체마중 보지벌려서 박아달라하기, 의상플, 도구플, 야동따라 목조르거나 포박하기플, 남동생 방 섹스, 남동생방 창문으로 가슴 보지 내놓고 사용, 부모님 다 계시는데 입보지펠라 섹스, 좆물 머리카락범벅, 우리집 베란다플 매번 노콘섹스에 보지 박은 자지 보짓물코팅해서 입보지로 청소시키기 등등등...
서로가 첫관계 상대로에 여러 경험을 하면서 지뢰같은 정병집착으로 인해 헤어짐
그리고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고, 무슨 우연인지 인연인지 같은 대학 다른과로 마주침
입학하고 바로 마주친건 아니고, 시간이 좀 지나서 마주쳤는데,
못 먹었던년들 썰 마지막화에서 등장한 연상여친과 사귀기전 계속 꼬시는 시기에 얘를 학교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침
너무 너무 놀라기도했고 그게 표정에 드러날 나이였는데, 여자동기들이 아는애냐고 물었음.
고딩때 여친이었다고 하니 동기들에게 아주 재미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음
여자동기들끼리 학교 엘베를 탔을때 첫여친무리와 같이 타는 경우가 자주 있었는데, 저 여자애가 때와 장소를 안가리고 야한이야기를 하는 여자라며, 근데 자기들이 들은 바로는 전남친이 밤에 놔주질 않았다거나, 어떤 자세가 좋았었다거나 어디어디에서 해봤다는 등등...
들어보니 다 내이야기임ㅋㅋㅋㅋ
어디갖다놔도 변태같은 육변기라는건 변함이 없는 근황이었음
그래서 여자동기들은 두근두근하면서도 저런여자와 만났었냐며 이야기를 캐내려고 했으나, 저런 애라서 헤어진거라는 이야기에 바로 수긍해버림
그리고 대학 축제기간이 되었고, 나는 연상여친이 아직 여친이되기 전이었기 때문에(둘이 술먹고 섹스는 한 상태) 연상여친 옆에 딱 붙어있었고, 술이 올라 흥이오른 연상여친이 넘어져서 무릎이 까져 내가 어부바해서 데리고 다녔고, 연상여친은 내가 아직 니여친도 아닌데 왜이러냐면서 좋아하는 기색을 보여서 나이스한 상황이었음
근데 딱 축제라 학교의 모든 과들이 주막이니 뭐니 모여있었기 때문에 전여친이었던 첫여친을 그상태로 마주침
나는 쌩까고 지나갔고 걔도 그냥 가는듯 했으나...잠시 뒤
연상여친은 술도 취했고, 우리과는 제나이에 입학한 학생 외에도 늦게 대학을 온 누나들이나 형들이 꽤 있어서 연상누님들끼리 기숙사에서 지내는 동기누나방에서 한잔 더하고 쉴거라며 무리지어 들어갔고 우리과 술자리는 정리되고 있었기에 나도 집에 갈 생각을 하고 있었음
그런데 웬 모르는 여자가 나를 찾아왔는데, 혹시 ㅇㅇ이(첫여친) 남자친구냐고 물어보길래 우린 헤어진 사이라 아니라고 했음
근데 곤란해하며 ㅇㅇ이가 아까부터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많이 취했는데 누가 데려다 줄 사람이 없다는거임
근데 뭐 어쩌라는건지 라고 반응하려는데 술취한 첫여친이 날 부르며 막 안기려고함
참 다행인게 우리과는 빨빨 정리하고 각자의 술자리 모드로 흩어진 상황이라 누가 봤을 수 있지만 일단은 누가 보진 못한것 같았음, 여튼 난 참 얘도 진상이다 라며 내 첫 동정 자지를 사랑했던 여자를 떡정으로 알겠다며 맡아주었음
근데 잘 생각해보니, 난 순애 자지지만 임자 없을때는 오는거 가는거 가리지 않는 여우같은 자지였기에 지금 내가 딱히 누굴 정식으로 만나는것은 아니라는 합리화로 올만에 아는맛을 먹고 싶어짐
일단 택시를 불러 같이 타서 집으로 가면 되냐며 맘에도 없는 말을 하니, 역시나 아니라며 오늘 자기 안아달라여 택시 뒷자리에서 내 자지에 얼굴을 파묻은채 첫여친은 잠시 뻗었음
그래서 우리집으로 목적지를 정해 데려와서, 나는 나의 성욕을 착실히 풀어나갔음
먼저 같이 샤워를하면서 이 골뱅이년의 술을 좀 깨워야했음, 술취한년을 내가 원하는 자세로 따먹긴 어려우니까
그리고 샤워중 애무로 자극해서 정신이 돌아오게 만들며 그리워했던 자지를 입보지로 봉사시키며 맛보게해줌
그때 내가 딥쓰롯을, 목보지의 사용감을 알았다면 아마 밤새 입보지를 박아서 술을 다 토해내게 했을텐데 아쉬움..
여튼 샤워와 애무를 끝내고 방으로와서 이 첫여친년이 연애중 좋아했던 부위와 체위, 취향을 떠올리면서 내 여친일땐 소중해서 조심했던 행위들을 이제는 내것이 아닌 좆물받이변기로 여기며 연애중일때보단 폭력적으로 가학적으로 나를 위한 내가 만족하기 위한 섹스를함
보지도 양손가락 두개씩 네개를 넣어 자궁이 보고싶어서 쫙 벌려보기도하고, 자지를 끝없이 입보지로 빨게하며 머리끄댕이를 쥐어잡고 뒷치기처럼 입보지에 팍팍 박아주었음 내 취향을 자각하기전 첫 딥쓰롯이었던거 같음
그 상태로 입보지를 범하고 뒷치기를 하며 후장도 손가락으로 후벼주었음 (이때 왜 후장을 안박았는지는 모르겠음, 그때까지도 후장섹스는 꺼려졌나봄)
후장 쑤신 손가락과 보짓물 코팅된 자지를 입보지로 청소시키면서 젖가슴과 유도 또한 꽈배기마냥 꼬집고 비틀어 당기며 한때 내 전용었던, 지금은 방생시켰지만 본인이 주인좆을 찾아봐 자신의 구멍을 씹창내주길 바란 오나홀년을 내 욕구만큼 팽창한 자지로 꾹꾹 눌러주었음
: 지쳐 잠들었다가도 자지가 풀발기하며 형님들도 아시다시피 너무 힘이 들어가면 뭔가 모를 통증?땡김?이 생기잖슴
그래서 잠에서깨어 질질 흘린 보짓물 씻지도 못하고 잠들었던 육변기를 다시 박아주는것으로 깨웠음
자지에 보짓물을 묻혀 입보지로 먹이고 청소된 깨끗한 자지를 다시 박으며 오로지 남자의 성욕해소를 위한 교배로 밤을 지새웠음
여상위로 그만 그만!을 외치는 소리는 암캐의 멍멍 짖는소리로 치부하며 그날밤 나는 많진 않아도 무책임한 책임지지 않을 무책임한 질싸를 몇차례 보지속으로 갈겨주었음
끝날때마다 도게자 자세처럼 공손히 자지를 청소시키며, 마지막 떡정을 떡으로 해소하고 새벽에 택시비를 주며 내 전용이었던, 이제는 다른놈이 먹게 될 섹스에 눈뜬 암캐년을 방생 시켰음
본인도 자길 안아주고 어루만져주는 섹스가 아닌 구멍을 사용하는 섹스로 이제 자기가 내 여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느꼈는지 마지막 가는길, 눈물로 인사하며 끝이나...는 줄 알았으나
얼마뒤 전화가 오며 ㅇㅇ이 남자친구죠? 얘 술취해서 좀 데리러 와주세요 라는 첫여친 동기의 요청이 있었음
하지만 순애 자지인 나는, 이미 그때는 연상여친이 정식 여친이 되어 구멍탐사로 바빴기 때문에 헛소리라며 남친이 아님을 못 박고 알아서 하라는 것으로 통화와 함께 그 애와의 모든 인연을 정리하며 첫 여친썰은 완결됨
사실이 아닌 허구라 여기셔도 되는 썰을 재밌게 봐주시는 형님들이 계셔서 저도 예전 기억을 떠올리며 발기된채 썰의 마무리를 지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첫 여친썰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못 먹은년들 시리즈로 생각난 여자내용이 짧게 있어서 다음에 써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