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썰2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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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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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미시녀와 사귀며 우리는 퇴근 후 데이트를 즐기거나, 각자 쉬는날 나는 미시녀의 직장으로 퇴근 마중을 가기도하고, 미시녀는 내 직장에 도시락을 싸와서 점심을 같이 먹는 등 알콩달콩 커플다운 일상을 보냈음

선섹후사 커플답게 데이트 코스는 디비디방에서 영화는 보지않고 야동배우가 된듯이 전용좆집을 박아주거나, 옷을 선물하고선 커튼으로만 공간이 차단되는 룸카페에 가서 옷이 얼마나 이쁘게 잘 어울릴지 지금 보고싶다는 핑계로 미시녀를 벗긴 후, 통유리창으로 밖에 빤히 보일텐데도 선물의 답례로 입보지 봉사를 받고 위장에 내 전용이라는것을 마킹 한 후 갈아입혀보기도 하였음,

그 외에도 노래방에서도 나는 앉아서 미시녀가 올라타 껴안은채 박고, 모텔에서도 박고 박을수 있는 공간에서는 가능한 박고빨고박고빨고 싸는 나날을 보냈음

둘다 퇴근이 늦는편이라서 모텔 대실을 자주 갔는데, 슬랜더였기에 나는 이 미시녀와 하는 체위들 중에서 들박을 하며 후장에 손가락하나 쑤셔넣는것을 매우 선호했음,

들박을 과장하자면 보지로 박아넣은 자지를 자궁을 뚫고 입으로 튀어나오게 만들 생각으로 박는 느낌이라 체위 자체로도 슬랜더 몸매와 시너지를 발휘해 자지뿌리까지 보지에 박아져서 좋았지만,

미시녀의 반응이 이런 체위를 처음경험하는듯한 숨넘어가는 신음과 경련하는 반응이 날 더 자극해서 너무 좋았음.

이때 아헤가오에 대한 지식이 있었다면 이때 미시녀의 눈돌아가는 모습이 아헤가오인 줄 알고 더 꼴려서 팍팍 쑤셔박았을텐데, 진짜 아는것이 힘임ㅇㅇ..

게다가 미시녀는 보지에 박기 전이든 박은 후 본인 보짓물로 흥건히 코팅 된 자지든, 입보지 끝까지 박고 다이렉트로 위장에 좆물을 싸든 가리지 않고 입보지로 항상 잘 받아서 빨아 삼키며 청소해주었음

그래서 좆물마킹 사정 시, 모든정자가 자궁끝까지 들어가라는 생각으로 들박으로 마무리 할 때는 뿌리끝까지 박아서 질싸한 다음 좆물과 보짓물 흥건히 묻은 자지를 입보지로 츕츕 청소시켰고,

다른 체위일때는 싸기 전 까지 보짓구멍을 사용하며 박다가, 사정감이 오면 입보지로 바꿔 박으며 입싸를해 좆물을 몸속에 영양분으로 스며들게 해주며 자지청소를 시켰음, 아니 내가 시킨게 아니라 스스로 당연하게 자길위한 전용자지를 공손히 대했음

그런 다음 항상 사랑스럽게 입에 싸는게 좋아?라며 좆물을 꿀꺽 삼켜 주었기에, 이 사람이 유부녀?같은 생각이나 의심을 할 일이 없었음

그런 평화로운 나날에, 우리도 모르는 문제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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