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썰1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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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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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안녕, 첫 여친썰과 못 먹은년들 썰 이후 유부녀썰로 다시 돌아왔어

이번에도 형들한테 킬링타임용으로 재미있길 바래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어, 하루에 하나씩 올릴게!



1.나는 20대 초중반에 싱글인 시기에 음주가무여자를 좋아하는 친구따라 나이트를 자주 다녔음

지방에서 나이트에 20대남자는 귀한 물관리용이었는지 성인 확인 후 웨이터가 아주 잘 챙겨주며 살펴보기 좋은 자리와 부킹을 쉼없이 해주었음

하지만 처음엔 경험이 없어서 쮸뼛거리며 오는 부킹도 그냥 등신젠틀하게 맥주만 같이 마시다 보내고, 친구는 특훈이라며 같이 일하고 돈 벌어가며 나이트를 다녔음

몇번 다녀보고 웨이터도 꿀팁이라며 조언을 해주거나 골뱅이를 골라와주는등의 도움을 받았음

그러면서 조금씩 나이트에서 빨통정도는 주무르는 단계로 승급하여 보지도 넘 볼수 있게 되었을때, 아 물론 이 경험담도 적고 진행하겠음

사실 큰 꿀팁은 없었음, 잘생긴거 아니면 비위맞춰주기 였고 그건 별거아니었음
부킹 끌려온 여자가 금방 안가면 술도 주고 사는 동네라든지 직장 위치라든지 소소한 질문들로 나도 그 근처에 사는데 거기 근처에서 일하는데 같은 거짓 호응이나, 일상 속 스트레스에 대한 공감과 짜증났던 일화들을 들으며 편 들어주면 자리도 길어지고 술도 먹이고 취하게 만들고 그랬음, 사실 친구가 전체 분위기를 잘 만들어주는 덕도 있었음

어깨위로 얹은손이 가슴으로도 가고 옷 안으로도가고, 상대반응을 보며 진행하는데 머릴 더 가까이 기대오거나 다리에 손 올라오는년들은 가슴까지 무난히 만지다 유두도 돌리고 보지도 좀 만지고 그랬음

물론 개승질내면서 뭐하나 던지고 나가는년들도 있었고
허탕인 날도 당연히 있었지만, 그럼에도 자신감을 채워나가는 레벨업의 날들을 보냈음

여튼 또 다시 나이트로 간 우리는 첫부킹부터 아주 활발한 미시인데 건강미 넘치는 슬랜더 그룹을 부킹받았고, 춤을 좋아한다며 같이 추자길래 막춤 춰가며 즐겁게 해주고 술도 마시고 이야기 나눴음

자긴 스포츠댄스 강사인데 오늘 센터에서 회식으로 나이트를 왔다고함.
그래서 그런지 다들 날씬하고 건강미넘쳤고, 내가 이 미시와 부킹하고 오래 자리를 가지자 같이온 테이블에서 환호성을 보내곤 했음, 그렇게 쭉 같이 놀다가 연락처를 교환하고 헤어짐

사실 가짜번호거나 연락을 안 받을거라 예상했으나, 회식으로 온거라서 이미 계획된 2차 자리가 있어서 끝까지 같이 못 놀았다고 먼저 연락이 왔음
연락뿐만이 아니라 먼저 다시 만날 날까지 제안하며 우리는 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음

나이가 나보다 좀 있어보여서 미시라 칭했지만 미혼일 가능성도 있고, 건강미로 늘씬한 모습과 적극적인 행동으로 봐서는 남편있는 유부녀가 이럴거라곤 생각되지 않았음

지금부터 글에서는 편하게 미시녀 라고 하겠음

드디어 둘만 만나기로 한 날, 우리는 평범하게 오락실도가고 밥도먹고 카페도 가는 데이트를 했고 예전 영화 보고싶은게 있다길래 디비디방으로 향했음
영화가 노트북 이었나 명작이었지만 내가 그날 본 것은 슬림탄탄한 나체였음

영화가 시작되고 차츰 기대오는 미시녀를 감싸 안아주다가, 슬쩍 눈을 보니까 미시녀도 영화를 쳐다보는척만 하고 딴생각하는거 같길래 점점 가까이 다가가 키스를 갈겼음

여전히 순애자지 였지만 나도 보지 경험치가 꾸준히 쌓였었기에, 키스를 거부하기보다 더 강하게 원하듯 끌어안아 혀를 돌리는 미시녀에게, 나는 한치 망설임없이 키스 박은 혀를 절때 빼지 않은채 미시녀의 상의를 벗겨나갔음

그리고 상의를 홀랑 벗긴 후 드러난, 스포츠 강사 답게 필요한 지방도 사라져버린 빈유가슴에 볼록하게 자기 존재를 주장하는 건포도를 한입 먹으며 디비디방에서 자지를 힘껏 부풀려 미시녀의 몸을 탐닉했음

그리고 미시녀는 바지는 스스로 벗으면서 내 위로 올라타, 내가 생각하는 슬랜더의 특징인 엉덩이에 살이 없어 보지가 더 깊이 자지 뿌리까지 밀착되어 박을 수 있는 여상위가 시작되었음

나는 여상위를 할 때에 옆구리 러브핸들이나 골반을 움켜쥐고 몸을 자지쪽으로 더 눌러주면서 내 힘으로 몸을 앞뒤로 움직이며 리듬을 만들며 보지를 휘저어 박는걸 선호했음

내 자지뿌리와 클리가 딱 붙어서 마찰되어서인지, 아니면 보지속을 귀두가 끝에 닿을때까지 박아서 휘저은 탓인지, 이 체위 후 자세를 바꾸때에는 항상 바닥이면 보짓샘물이 고여있고 이불이나 침대는 푹 젖어서 세탁을 피할수 없는것이 만족스런 체위였음

여튼,

그 순간의 욕망이 강해서였을까 아니면 적극적으로 보지가 먼저 자지를 삼켜버려서 였을까, 원래 선호하던 자지에 먼저 봉사 시키는 행위보다 보지를 만족시키는 것에 집중하여, 귓가에 미시녀의 신음이 터져나오도록 자지를 깊숙히 박아대는것에 혼신의 힘을 다하며 내 전용이라는 질싸 마킹을 갈겼음

질싸 후 연륜이라고할까, 동갑내기나 몇살차이 안나는 여자와의 연애초에는 입이 자지 빨아먹는 입보지인줄 모르고 처음엔 대부분 자지를 빠는것을 망설이는데, 미시녀는 냅다 입보지에 박아버리며 보지를 위한 헌신에 대해 보답하듯 쮸웁쮸웁 자지를 맛있다는듯 빨아먹었음

내 순애 자지력은 질싸를 하되 생기면 책임진다는 책임감이 늘 동반되었고 언제나 내꺼다싶으면 질싸로 보지 자궁속 좆물마킹을 남겼음, 얘도 이제 내꺼였음

그리고 아직 영화가 끝나기전이라 휴식을 취하며 손끝에 미시녀의 온 몸을 각인시키듯 구석구석을 만져보며, 자기 몸에 집중하는 연하남자에게 만족한 미시녀는 "오늘 여기서 안박아줬으면 나한테 매력이 없는거라 생각하고 다시 안만나려고 했어" 라며 우리연애가 시작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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