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회식 후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홈 > 게시판 > 익명 게시판
익명 게시판

와이프 회식 후

익명 17 863 43 0
어제 금욜 와이프(30초) 회식한다고 해서 누구랑 가냐니까 자기 부서에 50중반 남자부장, 40 후반 남자과장,  40초반 여자과장이랑 한다고 함. 와이프 평소 짧은 치마 자주 입고 다니고 검스 잘 신는데 그날도 그렇게 갔음.

디즈니플러스 보다가 소파에서 10시반쯤 잠 들었는데 잠 들기전 마지막 톡이 2차 이동했고 40초반 여과장님은 토욜 오전에 애기 수영쉅 있다고 먼저 갔다고 함. 부장님 노래방 좋아해서 3차땐 노래방 갈수도 있다고 진짜 싫다고 하고 "내가 ㅜㅜ 직장생활 쉽지 않네, 그래도 진급 시즌이니까 최대한 비위맞춰줘"라고 함.

근데 추워서 일어나보니 새벽 3시반이었고 와이프 아직 안들어와서 톡 해보니 30분간 답 없음. 화도 났지만 약간 네토끼도 충만해져서 이상한 상상하며 기다림.

4시반 조금 넘어서 들어왔는데 엄청 피곤해하면서 소파에 드러누움. 화풀이로 치마랑 스타킹 벗기고 ㅂㅈ에 손 갖다댔는데 이게 왠걸? 허벅지에도 물이 약간 흐를 정도로 젖어있길래 애무없이 바로 박고 피임기간이라 보지에 싸기 좀 그래서 배에 다 쌈.

와이프 소파에서 곯아떨어지길래 약간의 의심과 쾌감을 갖고 정액 닦아주고 이줄 덮어줌.


 와이프 노래방에서 자기네 부장님, 과장님과 어떤 접촉이 있었을까요? 그냥 젖었다기엔 꽤 많이 축축할정도로 젖어있었는데 그 시간의 일이 궁금하네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놀쟈 스폰서 광고
신고
놀쟈 스폰서
17개의 댓글
로그인/회원가입 후 댓글 확인이 가능합니다.
포토 제목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