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이 아다냐 아니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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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20:15
나때는
애인이 아다냐 아니냐는 큰 이슈였죠
요즘은 동거도 용납이 되는 세상인듯ㅎㅎ
4년 연애하고 결혼한 지금 내 마눌은 아다가 아니였죠
애 둘 낳고 살다 십수년이 지나니
살짝 권태기에 마눌에게 아다 누구에게 줬냐 물으니
어라 순순히 직장 동료 남자랑 술마시고 했다고 말하네요
오메 이게 네토인가
야릇한 흥분에 그날 이후 자꾸 물아보고
결국 내마눌 아다 따문 놈 이름까지 부르는데
환장 합니다
제꺼보다 컸던것 같답니다
보빨도 저보다 잘했다고
물론 사정량도 장난 아니라고
보지 뚤리는줄 알았다는 소리까지
쌍~ 말하란다고 진짜 하고
살까지 붙여서 희롱하네ㅋㅋ
조만간 돌려야겠다
애인이 아다냐 아니냐는 큰 이슈였죠
요즘은 동거도 용납이 되는 세상인듯ㅎㅎ
4년 연애하고 결혼한 지금 내 마눌은 아다가 아니였죠
애 둘 낳고 살다 십수년이 지나니
살짝 권태기에 마눌에게 아다 누구에게 줬냐 물으니
어라 순순히 직장 동료 남자랑 술마시고 했다고 말하네요
오메 이게 네토인가
야릇한 흥분에 그날 이후 자꾸 물아보고
결국 내마눌 아다 따문 놈 이름까지 부르는데
환장 합니다
제꺼보다 컸던것 같답니다
보빨도 저보다 잘했다고
물론 사정량도 장난 아니라고
보지 뚤리는줄 알았다는 소리까지
쌍~ 말하란다고 진짜 하고
살까지 붙여서 희롱하네ㅋㅋ
조만간 돌려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