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추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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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10:18
중국에 출장와서 아가씨를 부르고 놀다 2차를 나가자고 했다.
여자가 모텔이나 호텔은 어렵다며 어쩌고 하길래
공원가서 하자 하니 콜!
공원가면서 서로 가벼운 터치를 했으며,
적당한 어두컴컴하고 의자가 있는 곳에 도착 후
여자 애무를 해주고 한국 남자랑 하고 싶다 안한지 20일이 됐다는 둥
남친이 멀리산다는 둥 하길래 콘돔을 주며 너가 끼고 넣어~하니
손으로 콘돔을 끼우더니 바지만 조금 내리고 무릎위로 올라와 삽입하려는데
너 xx가 작다 어쩌고 하더니 바지입고 가버렸다....
돈은 돈대로 버리고 소추라고 하고 화를 내며 가는 중국 여자를 일부로
잡지 않은 내 모습이 너무 흥분 됐다...
형님들 능욕은 비밀 글로 써주세요
여자가 모텔이나 호텔은 어렵다며 어쩌고 하길래
공원가서 하자 하니 콜!
공원가면서 서로 가벼운 터치를 했으며,
적당한 어두컴컴하고 의자가 있는 곳에 도착 후
여자 애무를 해주고 한국 남자랑 하고 싶다 안한지 20일이 됐다는 둥
남친이 멀리산다는 둥 하길래 콘돔을 주며 너가 끼고 넣어~하니
손으로 콘돔을 끼우더니 바지만 조금 내리고 무릎위로 올라와 삽입하려는데
너 xx가 작다 어쩌고 하더니 바지입고 가버렸다....
돈은 돈대로 버리고 소추라고 하고 화를 내며 가는 중국 여자를 일부로
잡지 않은 내 모습이 너무 흥분 됐다...
형님들 능욕은 비밀 글로 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