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 질싸 여사친한테 한 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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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00:53
나도 여기 썰 재밌게 본거 많아서 별거아니지만 써봄
작년초에 서로 만나던 애인은 있던 상태였고
원래 5년 넘게 알던 사이라 걍 평소처럼 편하게 술약속 잡았음
(5년동안 아무일 없어서 뭐 생각하고 만난것도 아님 ㅋㅋ)
그렇게 만나서 평소처럼 술먹으면서 근황토크하다가 갑자기 생리 얘기가 나옴
당시 여친이 생리통 심해서 생리때만되면 난리난다 이런 얘기였는데
갑자기 얘가 자기는 피임약먹는데 생리통 많이 줄었다는거임
근데 술먹고 저런얘기 들으니까 당연히 질싸밖에 생각안남 ㅋㅋㅋ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러면 남친이랑 질싸하겠네? 얘기했더니 그게 편하대
그래서 나는 한번도 못해봤다 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평소에 19금 얘기 간간히 하긴 했는데 질싸얘기나오니까 확실히 수위가 달라지긴 하더라 ㅋㅋ
그렇게 질싸얘기 한창 얘기하다가 담배피러 나감
술 존나먹고 질싸얘기하다 담배까지 피니까 갑자기 개꼴리는거임
그래서 지금 생각하니 미친거같은데 맞담피다가 걍 키갈해버림 ㅋㅋㅋ
근데 쌍욕할줄알았는데 신음 살짝내더니 바로 혀들어옴ㅋㅋㅋㅋ 얘도 존나 꼴렸던거지
와 근데 진짜 스킬이 존나 좋아서 걍 혀로 따먹히는 느낌이였음
키스하더니 진짜 이거까지만이야 이러는데
이미 눈돌아서 계산하고 바로 손잡고 텔로 직행함
안된다더니 텔 들어가서 지가 먼저 옷벗고 빨아주더라ㅋㅋㅋ
좀 빨리다가 키스하면서 팬티에 손넣었는데 진짜 존나 흥건함
그렇게 역대급 밤을 불태우다가 피임약 얘기 생각나서 (근데 나는 이때도 사실 쫄렸음 ㅋㅋ)
안에 싼다? 하니까 걍 안에 잔뜩 싸달래ㅋㅋㅋ
그래서 이성잃고 걍 존나 싸버림
질싸 생각보다 별 느낌없다는 사람들도 많길래 큰 기대 안했는데
남친있는 여사친한테 갈기니까 도파민 존나 터짐 ㄹㅇ
원래 야동에서처럼 보지에서 정액 흘러나오는거 보는게 로망이었는데
술취하니까 그럴 생각할 겨를이 없었음 ㅋㅋㅋ
시원하게 싸고 쓰러져있는데 얘가 입으로 남아있는거 마무리까지 해줌 ㄷㄷ
그대로 둘 다 기절하고 아침에 존나 어색하게 순대국 한그릇하고...
그 뒤로는 그냥 예전처럼 연락 가끔 하면서 사는중..
다들 이렇게 섹파된다던데 그러진 않고 그냥 둘다 굳이 그 얘기는 잘 안하면서 지냄..ㅋㅋㅋ
나도 괜히 얘기꺼내면 아예 안 만날거 같아서 일단 얘기도 안꺼내는중
아무튼 그 뒤로도 난 질싸는 더 못해봤고
아직도 첨이자 마지막 질싸 경험으로 남아있음..
작년초에 서로 만나던 애인은 있던 상태였고
원래 5년 넘게 알던 사이라 걍 평소처럼 편하게 술약속 잡았음
(5년동안 아무일 없어서 뭐 생각하고 만난것도 아님 ㅋㅋ)
그렇게 만나서 평소처럼 술먹으면서 근황토크하다가 갑자기 생리 얘기가 나옴
당시 여친이 생리통 심해서 생리때만되면 난리난다 이런 얘기였는데
갑자기 얘가 자기는 피임약먹는데 생리통 많이 줄었다는거임
근데 술먹고 저런얘기 들으니까 당연히 질싸밖에 생각안남 ㅋㅋㅋ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러면 남친이랑 질싸하겠네? 얘기했더니 그게 편하대
그래서 나는 한번도 못해봤다 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평소에 19금 얘기 간간히 하긴 했는데 질싸얘기나오니까 확실히 수위가 달라지긴 하더라 ㅋㅋ
그렇게 질싸얘기 한창 얘기하다가 담배피러 나감
술 존나먹고 질싸얘기하다 담배까지 피니까 갑자기 개꼴리는거임
그래서 지금 생각하니 미친거같은데 맞담피다가 걍 키갈해버림 ㅋㅋㅋ
근데 쌍욕할줄알았는데 신음 살짝내더니 바로 혀들어옴ㅋㅋㅋㅋ 얘도 존나 꼴렸던거지
와 근데 진짜 스킬이 존나 좋아서 걍 혀로 따먹히는 느낌이였음
키스하더니 진짜 이거까지만이야 이러는데
이미 눈돌아서 계산하고 바로 손잡고 텔로 직행함
안된다더니 텔 들어가서 지가 먼저 옷벗고 빨아주더라ㅋㅋㅋ
좀 빨리다가 키스하면서 팬티에 손넣었는데 진짜 존나 흥건함
그렇게 역대급 밤을 불태우다가 피임약 얘기 생각나서 (근데 나는 이때도 사실 쫄렸음 ㅋㅋ)
안에 싼다? 하니까 걍 안에 잔뜩 싸달래ㅋㅋㅋ
그래서 이성잃고 걍 존나 싸버림
질싸 생각보다 별 느낌없다는 사람들도 많길래 큰 기대 안했는데
남친있는 여사친한테 갈기니까 도파민 존나 터짐 ㄹㅇ
원래 야동에서처럼 보지에서 정액 흘러나오는거 보는게 로망이었는데
술취하니까 그럴 생각할 겨를이 없었음 ㅋㅋㅋ
시원하게 싸고 쓰러져있는데 얘가 입으로 남아있는거 마무리까지 해줌 ㄷㄷ
그대로 둘 다 기절하고 아침에 존나 어색하게 순대국 한그릇하고...
그 뒤로는 그냥 예전처럼 연락 가끔 하면서 사는중..
다들 이렇게 섹파된다던데 그러진 않고 그냥 둘다 굳이 그 얘기는 잘 안하면서 지냄..ㅋㅋㅋ
나도 괜히 얘기꺼내면 아예 안 만날거 같아서 일단 얘기도 안꺼내는중
아무튼 그 뒤로도 난 질싸는 더 못해봤고
아직도 첨이자 마지막 질싸 경험으로 남아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