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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ntr]초대마사지하게된 썰 2부 :)

익명 14 2305 94 0
처음에는 힘주어 가슴을 가리고있던 손을 점점 무방비 상태로 두눈을 꼭감고 받기시작했고

그 당시 너무 두근거려서 어디를 봐야할지 어떻게 앉아있어야할지도 모르겠었죠

초대마사지남의 손이 바쁘게 꼭지를 자극하면서 한손은 허리춤을

여친은 조금씩 흘러나오는 신음소리를 참아가면서 이불을 꼭 잡고있었어요

그렇게 가슴쪽을 한 10분정도 받고 마사지남이 또 말했죠

뜨거운수건을 가져다 달라고 전처럼 또 만들어서 가져다 주는데

이분이 바지를 벗고 팬티만 입고 있었어요

뭐 저랑 상의가 안된부분이라 이야기를 해야하나 이렇게 생각을 하다가

저 역시 이 상황이 조금더 진전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있었기에

아직 넣은게 아니니까 뭐 저정도 까지는 괜찮겠지 하면서

그 다음 상황을 지켜봤어요

가슴쪽을 뜨거운 수건으로 닦고 앞쪽 허벅지와 배분에 오일을 바르면서 이제 어디부분을 할게요 라는 말없이

계속 마사지를 진행했었어요



(마사지남 : 팬티만 여친 팬티만 입은상태로)



복부 쪽과 허벅지를 문질문질하다가 점점 사타구니쪽으로 손이 들어갔고

그때 여친이 작은 목소리로 여기는 안돼요

이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를 한번 쳐다보길래

마사지남한테 말했죠

"아 가슴도 원래 말안됐던 부분이라 밑에는 안해주시면 됩니다 ~ "

마사지남은 "죄송하다고" 하면서

팬티부분을 아슬아슬하게 건드리며 열심히 마사지를 해줬죠

근데 이렇게는 그냥 마사지만 하다가 끝나버릴거같은생각에

우선 여친을 좀더 흥분시켜야 뭐라도 되겠다 싶어 마사지남한테

꼭지를 조금더 자극해야할거같다고 입모양으로만 말을 했어요

그 사인이 들어가 바로 꼭지를 빨기 시작했어요

여친이 거부를 하면 어쩌지하는 마음에 또다시 터질거같이 뛰었던 심장 ...

근데 거부를 하지않더라고요 ?

이때 감정이 손으로 한다생각하나 아니면 뭐지 .. 였는데 와 ... 아직도 이때 감정이 글쓰면서도

막 근육들이 놀래는느낌이네요

그렇게 한쪽 가슴은 입으로 한쪽가슴은 손가락으로 여친의 몸에 올라타 빨기시작했고

팬티를 입은채였지만 서로의 밑에부분이 닿고 있는거같았어요

점점 분위기가 무르익어갈때 입으로는 꼭지를 빨며 한쪽손이 팬티안으로 자연스럽게 들어갔고

팬티안의 상황은 정확하게 알수 없었지만 분명 클리를 자극하는 상황같았죠

그때 마사지남이 저한테 손가락 넣어도 괜찮겠냐 손가락그 콘돔 ?있다면서 입모양으로 말하길래

끄덕였죠

입으로는 흥분을 유지할수있도록 가슴을 계속 빨면서 손가락에 콘돔을 끼고

그렇게 여친보지 안으로 초대마사지남의 손가락이 들어갔습니다

손가락이 들어가기만했는데도 반응이 확실히 달라지더라고요

몸을 조금더 꿈틀거리고 참으려고 하는 자세도 엄청 격해지고 입으로는 참지만

흘러나오는 신음은 숨길수없더라고요

초대마사지남은 처음에는 천천히 천천히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다가 점점 펌핑?이 쌔졌어요

저는 평소에 손으로는 손톱 때문에 괜히 상처가 날까봐 잘 안하고 하게되더라도 쌔게는 안했는데

와 ... 야동에서만 보던 격한 펌핑을 눈앞에서 보고

그 대상이 제 여친이라는거에 신기하면서 흥분되고 만감이 교차한다는말이 이럴때 쓰는거같더라고요

계속 자극을 하니 침대에 있던 이불은 점점 축축해지는거같고

만나면서 들어보지못한 괴성에 가까운 신음을 끝까지 참는 모습에 저도 이성을 잃을거같았어요

그때 초대마사지남이 여친한테 키스를 하려고 입을 가져다 대는데

그건 또 피하더라고요 이게 무슨 상황인지 흥분을 하면 자연스럽게 키스도 하고 할줄 알았는데

아직 이성은 있었던건지 계속 입을 피하더라고요

그때 감정은 " 그래도 뽀뽀는 한거나 마찬가지네" 이생각이였습니다 :)


이렇게 또 몇분이 흘러 여친이 이불을 꽉 잡으며 참는 모습을 보고

많이 흥분을 했군아 ... 라고 생각하고 또다시 입모양으로 콘돔끼고 살짝 귀두까지만 넣어봐요 했죠

초대 마사지남은 고개를 끄덕이면서 입고있던 팬티를 벗고 저한테 우선 넣지는 않고 노콘으로 비비기만 해도 괜찮냐고

저도 괜찮다면서 고개를 끄덕였고

여친과 마사지남의 성기가 서로 닿는 첫번째 순간이였어요

저는 그때서야 많이 젖은 여친을 봤고

초대마사지남은 열심히 본인의 자지를 잡고 여친한테 막 비비기 시작했어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초대마사지남꺼가 좀 두껍더라고요 길이는 평범한데 두께가 ..

계속 비비던도중에 어느순간 콘을 끼지않을채 귀두부분이 들어간거처럼 보이더라고요

급하게 마사지남을 툭툭 쳐서 끼고 하세요라고 말하고 이번에도 주섬주섬 콘톰을 끼고 다시 비비기 시작했어요

비비는것만으로도 그렇게 반응이 많이 올줄은 몰랐는데 그모습에 용기를 얻어

마사지남한테 천천히 밀어 넣어보세요 하고

저는 들어가는 모습을 조금더 자세히 보려고 밑에쪽에서 감상을 했죠

점점 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느낀 감정은  어 ... 들어간다 ..들어간다 ... 와 ..다들어갔다 ...

이 느낌이였고 한번 두번 피스톤질을 할때마다

억,,,헉 흑 의 합친 신음을 내었고 ...

그때 초대 마사지남도 흥분을 했는지 좀 과격하게 퍽퍽 하더라고요

그때 여친이 아프다고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계속 쌔게 하더라고요

결국 여친은 울면서 뿌리치고 그렇게 그날의 상황은 마무리가 됐었어요

그렇게 초대마사지남은 집에서 나가시고 저랑 여친은 그 흥분된 상황에서 한번 했었어요



그 이후에 이 일 때문에 많이 싸우기도하고

저도 술마시고 그때일 생각나서 또 해보자고 꼬셔도 죽어도 안하고 몇년을 이렇게 지내다가

얼마전에 결혼해서 여친이였던 사람이 이제 아내가 되어 잘살고있습니다 ㅎㅎ

저는 아직도 초대남 야동을 찾아보면서 자기 위로 중이며

이렇게 있었던 일들을 풀이하면서 그날을 생각하면서 님들하고 공유하고 제 와이프 능욕 글을 보면서 성욕을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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