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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타이마사지 해금한썰

익명 11 1983 65 0
6번 재접하고도 안대주는년 드디어 해금시켰습니다.

지금까지는 남자친구 아니라면서 여기 그런샵 아니라면서 입으로만 빼줬거든요

입싸도 안받아주는거 저번에 머리끄댕이 잡아당겨서 강제로 입싸시켰더니 그때 이후로 뭔가 심경에 변화가 있었나봅니다. 키스도 안받아주는 애였는데..

오늘 가니까 반갑게 인사하더라고요. 마사지는 필요없고 이번에도 너랑 못하면 평생 안오겠다니까 그때서야 심각한 고민을 하더군요. 그래도 안된다고 하길래 걍 처음에는 한숨시고 사까시만 받자 싶었어요. 평소에 하던 입으로 사까시하는데 제가 이번엔 특이하게 엉덩이만지게 69자세처럼 하자 하고 제안했더니 그건 또 흔쾌히 해주더라고요 치마를 입고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암튼 엉덩이 만지작 하는데 너무 꼴려서 바로 팬티 ㅂㅈ라인을 쓰담해줬죠. 그때도 안빼더니 갑자기 조금 젖기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손가락을 살짝 넣었더니 이년이 움찔하더군요.

애액 충분히 나왔다 싶어서 걍 바로 눕히고 팬티벗겼는데 아무런 저항도 안하더군요. 그다음엔 일사천리였어요.

안주던애를 드디어 따먹었단 정복감이 이런건가 싶었고 이년이 용암ㅂㅈ라 그런지 안에 넣자마자 진짜 따뜻하더라고요. 이런거 처음겪어보는데 안에싸면 안돼 이소리하는데 무시하고 걍 싸버렸습니다.

라인번호도 받아서 조만간 밖으로 불러낼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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