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동생 따먹은 썰 짧게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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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동생 따먹은 썰 짧게

익명 23 4229 206 0
삭제 예정 일시: 2026-04-01 05:49 PM
거의 20년 된 친구가 있음
어릴때부터 너네집 우리집 할거없이 서로 자주 왔다갔다 하면서
자연스럽게 친구 동생도 친해지게 됨
까칠한 초딩이였는데 중학생 고등학생을 거치면서 애가 붙임성이 생겨가지고 성인되고 더 친해지게됨

원래 살던 동네가 아닌 엄청엄청 멀리 이사가서 살고있어도 한번씩 근처 놀러오게되면 일부러 내가 있는 지역까지 와서 술먹고 놀다가고
그러다 내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면서 둘이 술한잔 하게됨
그간 힘들었던 얘기 남친얘기 하길래 다독이면서 위로해주다가 2차로 친구 동생 자취하는 집으로 가서 술 더 먹으면서 노래부르고 지랄하면서 놀았음
아 이때 약간 야한 얘기도 좀 했었음 서로 성향얘기 나 초대남 했던 얘기 여2남1 남2여1 쓸썸 했던 얘기 해주니까 얘가 호기심을 느꼈는지 이것저것 물어보더라 그래서 존나 신나게 얘기해주고 지 남친얘기, 전남친 얘기도 나한테 해주고 그러더라

술도 취했겠다 집에 가려니까 자고가라해서 그럼 난 거실에서 자겠다 하니 침대 본인 옆에서 자라고 하길래 그때까지는 그래 뭐... 하고 진짜 잠만 잠

아침에 눈뜨면 남자들은 자연스럽게 텐트치는거 알꺼임
테트는 쳐져있지 옆에 여자도 있지 숙취에 머리 깨질것 같은 와중에 내 옆에 원피스만 입고있는 여자가 친구 동생이라고 생각하니 도파민 개 빡 도는거ㅋ
자는척하면서 더듬더듬 손을 원피스 안으로 넣고 가슴을 만짐
그때 얘도 잠에서 깬것같음

오빠... 하길래 난 뇌도 거치지 않은 본능적인 말을 함
하고싶어  눈뜨고 한 첫 말이 하고싶어임ㅋㅋ
심장이 쿵쾅거리는데 아무 말도 반응도 없는거임
오케이! 싶어서 뒤에서 껴안은 자세로 원피스 안에 손 넣고 한손은 가슴 한손은 팬티 안에 감춰놓은 보지 만지작 거림
그러다가 팬티 벗기고 Y존으로 풀발된 자지 끼우고 보지랑 사타구니 내 쿠퍼액으로 범벅될 때까지 비빔 내가 이걸 제일 좋아함ㅋㅋ
쿠퍼액에 뒤덮힌 보지 주변 계속 찌걱대면서 비비다가 한쪽 다리 내 무릎위에 걸쳐놓고 귀두로 클리 존나 비벼댐

짦게 신음하길래 자지를 천천히 자궁 끝까지 밀어넣고 그때부터 폭풍섹스 함
남친도 있고 뭔가 오래된 친구 여동생을 아침 댓바람부터 따먹으니까 도파민 풀충전되서 개같이 박았던것 같음
시원하게 정액 온 몸에 싸지르고 나가서 밥먹고 헤어졌는데
차안에서 얘기하는게 오빠꺼 크고 꽉찬다, 쓰리썸은 어땠냐 그런 얘기 하길래 오 잘만 하면 노예처럼 굴릴수 있겠다 싶었는데 결국 그 꿈은 이뤄지지 않음

얼마 전 친구 여동생은 결혼을 함
당연히 가서 축하해줬는데 신랑은 지 와이프가 나한테 보지 벌려준거 모르는듯ㅋㅋ
다음에 꼭 같이 술 한잔 하자던데
순수한 말이겠지만 왜 나한테는 꼭 같이 쓰리썸 하자는 말로 들리는지ㅋㅋ잘살거라 이것들아


모바일이고 익게 구경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써봐요
필력이 딸려서 더 재밌게 썰 못풀어서 죄송ㅜ
100퍼 실화고 당시 상황을 생각하면서 쓰다보니 급 풀발되서

다음엔 내 친구랑 바람핀 여친년 그 바람핀 친구 옆방에 있을때 괘씸죄로 보지 박살낸 썰 풀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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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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