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썰로 돌아옴 단편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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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00:14
전 여친이랑은 3년정도 만나서 즐섹했기에 섹스스토리는 전부 다 적을 수 없음
거의 매일같이 했고 하루에 2~3번일때도 있으니 대략 1500번이상의 섹스를 했는데, 그 중에서도 평범섹말고 기억에 남았던 특징만 적겠음
게다가 순진한 친구였기에 후장섹 한번 말고는 평범섹이었음, 게다가 내가 대물도 아닌데 자주 보지가 찢어져서 내구력 조루 보지였음
근데 글을 적다보니 매일같이 해댔으니 그럴 수 있다고 지금에서야 생각되네
여튼 그때 당시엔 하기 싫어서 핑계대는거 아닌지 어뜨케~라면서 걱정하는척 매번 보지 검사해봄, 보지의 후장쪽 부분이 금간거 마냥 찢어져서 내가 보지에 매번 연고도 발라줌
하지만 이렇게 가끔 찢어진 날은 보지에 휴식을 줘야했음
그럼에도 대체할만한 훌륭한 구멍이 있었으니, 전여친은 입보지가 끝내줬음 그래서 보지 찢어져서 못박히는 날이면 보지 대신에 네발로 기어와서 입보지로 자지에 봉사를 잘해줌
빨때마다 입에 침을 흥건히 모아서 목보지까지 스스로 자지에 갖다박아줌
그때마다 모여있는 침을 통과하면서 목구멍까지 닿으면 꿀럭꿀럭거리는 입보지에서 나는 소리가 개꼴렸음
그리고 후까시도 정성껏해주는 타입이었음, 연애시작하고 몇달정도 되었을때,
내가 누운채로 입보지 봉사를 받고 있는데 갑자기 내 발목을 잡아올림
그리고는 좆대를 혀로 쓱 훑어내려가 불알을 한짝씩 입안에 넣고 혀로 돌리다가, 두짝을 다 입보지에 넣고 뚫어뻥 소리마냥 입보지에서 뽕 뽑아내는 소릴냈음
그리고 후장으로 가더니 혀를 넣고 십여분을 자지 불알 후장을 오르락내리락 거리며 진심봉사 입보지를 상납했었음
처음엔 깜짝 놀라 쳐다만보니 씩 웃으며 빨아재끼는데, 자지가 빳빳해지는 느낌이 황홀했고 쌀거 같았음
내가 쌀거 같다니까 전여친의 그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음
먹어도 돼?
물론 지금 생각하면 전남친 작품이었음, 하지만 내가 갖다박아서 직접 싸먹이는 경험뿐이었기에 직접 좆물로 배를 채우고 싶어하는 그 모습에 나는 시원하게 입보지에 사정했음
일부러 들으라는듯이 꼴깍 하는 소릴내며 좆물을 먹은 전여친은 자지를 청소하곤
맛있다ㅎ..
라고 한마디 던져, 자지를 죽은자 가운데 살려내 부활의 기적을 보이며 다시 보지에 박거나 한번더 입보지를 사용했었음
이 후로는 질싸아니면 입싸의 나날들이었음, 보지를 못쓸때는 언제나 입보지로 박으며, 사정감이 몰려올때는 전여친 스스로도 깊숙히 박힌채 바로 목구멍으로 넘어가도록 잘 받아냈지만
나는 조금더 라는 생각으로 언제나 머리채를 움켜쥐어 뿌리의 뿌리 끝까지 자지를 입보지에 박은채 사정했었음
그럼 전여친이 엌엌 거리면서 입보지는 자지를 조여주고 목보지로 바로 발싸된 좆물을 꼴깍꼴깍 삼켰음
내가 좀 착각한거 같은게, 전여친은 입에 적당히 자지를 머금은채 입싸를 혀에 받고 삼키는 정도까지를 좋아한거 같음
그렇지만 처음해줄때 전여친의 먹어도 돼? 라는 멘트와 함께 입싸라니이이! 라며 내가흥분해서 ㅈㄴ깊에 박아넣고고, 싸고 나서 너무 만족하고 좋아하니 나는 그렇게 사용하는게 디폴트가 되어버렸음
그래서 나는 그게 여친 입보지 사용법으로 각인이 되어버려 언제나 입보지는 목구멍 사정을 했었음, 입싸보단 목보지까지 뚫어지는건 매번 힘들었는지 쌀때 목까지 넣지마 라고하면서도 언제나 바로 목구멍을 자궁처럼 좆물을 마시게 했었음
뭘 하다가도 내가 머릴 쓰다듬듯 만지다가 뒷통수에 손을대며 숙이게 누르면 자동으로 자지에 얼굴을 박았었는데, 지금은 참 한번더 빨리고 싶은 추억임
후장은 내가 뒷치기 할따마다 손가락으로 몇달을 조금씩 후비면서 깊이를 더해갔음, 그래서 시간이 좀 지나고서 손가락이 다 들어갈 수 있을때 오일도 발라주고 박아봄
그리고 손가락까지만, 자지는 안된다고 봉인당함
지금 결혼한 사람이랑 잘 살길바람, 아직 아이가 없던데 내가 너무 써서 그런게 아니길
입보지 너무 잘 썼고 아직도 쓰고싶다, 행복해라
거의 매일같이 했고 하루에 2~3번일때도 있으니 대략 1500번이상의 섹스를 했는데, 그 중에서도 평범섹말고 기억에 남았던 특징만 적겠음
게다가 순진한 친구였기에 후장섹 한번 말고는 평범섹이었음, 게다가 내가 대물도 아닌데 자주 보지가 찢어져서 내구력 조루 보지였음
근데 글을 적다보니 매일같이 해댔으니 그럴 수 있다고 지금에서야 생각되네
여튼 그때 당시엔 하기 싫어서 핑계대는거 아닌지 어뜨케~라면서 걱정하는척 매번 보지 검사해봄, 보지의 후장쪽 부분이 금간거 마냥 찢어져서 내가 보지에 매번 연고도 발라줌
하지만 이렇게 가끔 찢어진 날은 보지에 휴식을 줘야했음
그럼에도 대체할만한 훌륭한 구멍이 있었으니, 전여친은 입보지가 끝내줬음 그래서 보지 찢어져서 못박히는 날이면 보지 대신에 네발로 기어와서 입보지로 자지에 봉사를 잘해줌
빨때마다 입에 침을 흥건히 모아서 목보지까지 스스로 자지에 갖다박아줌
그때마다 모여있는 침을 통과하면서 목구멍까지 닿으면 꿀럭꿀럭거리는 입보지에서 나는 소리가 개꼴렸음
그리고 후까시도 정성껏해주는 타입이었음, 연애시작하고 몇달정도 되었을때,
내가 누운채로 입보지 봉사를 받고 있는데 갑자기 내 발목을 잡아올림
그리고는 좆대를 혀로 쓱 훑어내려가 불알을 한짝씩 입안에 넣고 혀로 돌리다가, 두짝을 다 입보지에 넣고 뚫어뻥 소리마냥 입보지에서 뽕 뽑아내는 소릴냈음
그리고 후장으로 가더니 혀를 넣고 십여분을 자지 불알 후장을 오르락내리락 거리며 진심봉사 입보지를 상납했었음
처음엔 깜짝 놀라 쳐다만보니 씩 웃으며 빨아재끼는데, 자지가 빳빳해지는 느낌이 황홀했고 쌀거 같았음
내가 쌀거 같다니까 전여친의 그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음
먹어도 돼?
물론 지금 생각하면 전남친 작품이었음, 하지만 내가 갖다박아서 직접 싸먹이는 경험뿐이었기에 직접 좆물로 배를 채우고 싶어하는 그 모습에 나는 시원하게 입보지에 사정했음
일부러 들으라는듯이 꼴깍 하는 소릴내며 좆물을 먹은 전여친은 자지를 청소하곤
맛있다ㅎ..
라고 한마디 던져, 자지를 죽은자 가운데 살려내 부활의 기적을 보이며 다시 보지에 박거나 한번더 입보지를 사용했었음
이 후로는 질싸아니면 입싸의 나날들이었음, 보지를 못쓸때는 언제나 입보지로 박으며, 사정감이 몰려올때는 전여친 스스로도 깊숙히 박힌채 바로 목구멍으로 넘어가도록 잘 받아냈지만
나는 조금더 라는 생각으로 언제나 머리채를 움켜쥐어 뿌리의 뿌리 끝까지 자지를 입보지에 박은채 사정했었음
그럼 전여친이 엌엌 거리면서 입보지는 자지를 조여주고 목보지로 바로 발싸된 좆물을 꼴깍꼴깍 삼켰음
내가 좀 착각한거 같은게, 전여친은 입에 적당히 자지를 머금은채 입싸를 혀에 받고 삼키는 정도까지를 좋아한거 같음
그렇지만 처음해줄때 전여친의 먹어도 돼? 라는 멘트와 함께 입싸라니이이! 라며 내가흥분해서 ㅈㄴ깊에 박아넣고고, 싸고 나서 너무 만족하고 좋아하니 나는 그렇게 사용하는게 디폴트가 되어버렸음
그래서 나는 그게 여친 입보지 사용법으로 각인이 되어버려 언제나 입보지는 목구멍 사정을 했었음, 입싸보단 목보지까지 뚫어지는건 매번 힘들었는지 쌀때 목까지 넣지마 라고하면서도 언제나 바로 목구멍을 자궁처럼 좆물을 마시게 했었음
뭘 하다가도 내가 머릴 쓰다듬듯 만지다가 뒷통수에 손을대며 숙이게 누르면 자동으로 자지에 얼굴을 박았었는데, 지금은 참 한번더 빨리고 싶은 추억임
후장은 내가 뒷치기 할따마다 손가락으로 몇달을 조금씩 후비면서 깊이를 더해갔음, 그래서 시간이 좀 지나고서 손가락이 다 들어갈 수 있을때 오일도 발라주고 박아봄
그리고 손가락까지만, 자지는 안된다고 봉인당함
지금 결혼한 사람이랑 잘 살길바람, 아직 아이가 없던데 내가 너무 써서 그런게 아니길
입보지 너무 잘 썼고 아직도 쓰고싶다, 행복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