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버린년 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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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02:57
썰 참 많이도 썼다, 첫 여친, 못먹은년들, 여사친, 전여친 에 이어서 이제 먹고 버린년 썰임
내가 또 먹은년이 누가있지? 생각하다가 먹고 버린 년들이 있어서 써봄
얼마안됨 둘 뿐임
대학 동아리 선배랑 백화점 캐셔? 뭐라 부르는지 까묵었는데 여튼 직원이었음
오늘은 대학 동아리 선배 썰임
내가 대학때 동아리를 했는데 밴드부였음, 연상여친을 사귀기전부터해서 사귀는중에 연상여친 박느라 바빠서 그만둠
그만두기전에 연상여친하고 중간에 헤어진적이 있었음 연상여친은 성적을 신경써서 장학금도 받고 하는 목표가 있었는데, 내 목표는 연상여친 몸과 보지에 박는거랑 같이 꽁냥거리는거 뿐이라서 다툼이 있었음
그래서 잠시 헤어졌다 재결합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 헤어졌던시기에 있었던 일임
밴드부에는 보컬과 베이스 담당인 여선배가 둘 있었음,
뭐 공연한다고 연습이 필요했는데 우리학교는 주변이 온통 산이라 저녁에도 연습을 이어감
ㅅㅂ 더크로스.. 왜 선곡되었는진 모르지만 어쨌든 당신을 위하여가 내 담당곡이었음, 그땐 체리필터 더크로스 야다 FT아일랜드 등 음악이 잘나갔음
나는 흥미와 취미로 한 동아리 가입이었기에 실력이 받쳐주진 못했음
해보신 형님들은 아시겠지만 학교 밴드부 공간이 좁으니 연습때 보컬이 악기소리에 안묻히려고 하다보면 죽을맛이었음
여튼 베이스 담당 선배가 키150대로 작고 아담했었고, 상냥한 면이 있었음
그래서 음료나 마이크 관리같은부분에서 자주 도움을 줬고 그날도 며칠 더 연습해보면서 준비하면 괜찮을거 같다는 격려를 받으며 다들 해산하기로 했음
다른 선배들은 기숙사였고 베이스선배랑 나만 통학이었는데, 산지에 있는 학교인만큼 막차버스타이밍 맞추기가 ㅈㄹ같았음
내 대학시절은 2009년도라 스맛폰 옴니아같은거 갓 출시된 상태라 지금을 생각하면 안됨
여튼 난 버스른 개같이 놓쳐버림, 근데 베이스 선배는 버스가 좀더 여유있게 오늘 노선이었음, 베이스 선배는 어떡해? 라며 걱정해주다 우리집에서 잘래? 라는 아주 멋지고 섹스가득한 제안을 했었음
난 잠시였지만 싱글에 여자가 먼저 챙겨준다니 넙죽 받아먹어서 이 선배는 못 먹은년들 썰에 포함되지 않았음, 왜냐? 싱글이었으니까!
여튼 처음엔 가족분들 계신데 괜찮냐고 의문을 가졌지만 아주 멋진 자취녀였고, 이미 집으로 본인이 끌여들였기에 나는 어깨를 감싸고 걸으며 같이 집으로 갔음, 사실 춥다고해서 내 나름 챙긴건데 이게 발단이 되었음
어깨감싸고 갈 때, 베이스 선배는 이러면 나 착각하는데? 라길래 원래 착했던 내 의도와는 달리 묘한 분위기가 만들어졌음
흐름만 잘타면 이건 섹스각 같았음, 내가 눈치 없을때도 있고 있을때도 있었기에, 이번엔 이거 각인데 싶었고, 나는 착각아닌데? 라고 받아쳐줌
부끄러웠는지 말이 없던 선배는 나에게 몸을 좀 더 밀착시킨채 나에게 감싸져 집으로 향했음
집에 들어서자마자, 여사친썰 보신 형들은 아실거임
난 씻지 않은 보지를 빨수가 없을때였음, 그래서 내 행동에 대한 선배의 반응을보면서 재미도 느낄겸 집에 들어서서 가방을 내려두자마자 선배의 옷을 벗겼음
선배의 당황스러움을 무시하고 나는 작은키에 비해서 알찬 가슴을 브라에서 꺼낸뒤, 유두를 한 입 빨아먹었음
그리고 다른쪽 유두도 빨면서 바지와 팬티를 순서대로 벗기며 내가 뭐 할때마다 움찔거리는 오늘의 사냥감을 욕실로 끌고감
샤워기 물을틀어 뒤에서 껴안은채 자지를 등허리에 비비며 가슴을 씻기듯 만졌음, 그리고 한손은 보지로 내려가서 지린내를 씻어낼겸 클리와 보짓살을 벌려 내가 먹기위한 세척을 했음
하지만 보지를 씻기면 씻길수록 보짓물때매 미끈거림이 더 심해졌고, 이제 냄새는 안나겠다 싶을때 나는 앉아서 엉덩이를 벌려 후장과 보지를 마주했음
촤르릅 물많은 보지를 빨 때나는 소리를 내면서 선배의 보지를 혀로 휘젓고 빨았고, 얼굴을 떼곤 손가락으로 보지를 후비고 쑤셨음
선배가 침대에서 하자고 떨리는 목소리로 날 이끌었고, 우린 몸을 닦고 침대로 옮겼음
이제 내가 받을 차례였음, 자지를 세운채 나는 가만히 누워서 선배를 바라만 보았음
그게 어떤의미인지 잘 알아챈 선배는 이제 조금 여유를 가지고 자지를 만지면서 한마디 했었음
나 전남친들이 진공청소기라고 했었어
라고 말하며 바로 입보지로 봉사를 시작했음
굉장했다 라는게 첫 느낌인데, 그래서 좋았는지 물으면 그건 또 아니었음
입보지를 목보지 끝까지 넣는건 아주 모범적이었으나, 그 진공청소기 라는 흡입력
나는 그닥이었음, 나는 입보지의 입술로 감싸여 자지를 훓고 핥고 빨면서 깊게 박는걸 좋아하지 청소기 입보지는 자지가 압축될거같은 느낌이었기에 그닥이었음
하지만 내가 쓰기나름이었기에 나는 선배 머리채를 잡고 수동적으로 피스톤 운동을시키며 목구멍을 찔러주었음
선배는 내가 과감하게 들이대었지만 후배였기에 경험은 얼마 없었는줄 알았든지, 자기가 역으로 리드하려했던것 같음
하지만 자기가 사용되는 상황이 되어버리자 보짓물같은 끈적한 침을 입보지와 자지를 연결시켜 늘어뜨리며 켁켁 거렸음
나는 작은 몸을 일으켜 내 몸위로 올라오게 만들어서 그대로 보지에 자지꼬챙이를 박았음
내 경험중 거의 유일하게 입보지보다 보지가 맛있었음, 키가 작아서 그런가 질이 짧은지 어떻게 박든 끝까지 닿아 귀두가 눌리는 느낌을 받았음
여튼 시원하게 박고 질싸를 갈귄뒤 그 진공청소기 입보지는 좆물과 지 보짓물 청소용으로 사용했음, 뭐가 심술이 났는지 휴식중인 말랑자지를 뽑아낼 기세로 빨았음
어차피 자기가 좆물하고 보짓물 먹는 결과뿐이지만 잘 청소받은뒤 알몸인채로 껴안고 잠들었음
따로 사귄다 정하는 대화는 없었기에 난 사귀는건 아니라 생각했고, 그래도 3일정도 계속 선배집으로 향했며 그 3일간 선배의 몸을 여기저기 물고 빨면서 박아대씀
그리고 나중에 연상여친의 술한잔 하자는 이야기와 함께 재결합하게되며, 나는 선배에게 이제 여기까지임을 이야기하고 동아리도 탈퇴하였음
그렇게 3일간 전용오나홀을 질싸하며 사용하고 끝이났음
그래도 만약 임신해서 그걸 이야기했으면 책임을 졌을건데 따로 아무 소식도 없이 졸업함
담 썰은 마찬가지로 먹고버린년, 유부녀썰과 세계관 공유한 백화점 캐셔? 임 유부녀 만날때 내가 일했던게 백화점 캐주얼관이었음
다쓰면 담에 올게
내가 또 먹은년이 누가있지? 생각하다가 먹고 버린 년들이 있어서 써봄
얼마안됨 둘 뿐임
대학 동아리 선배랑 백화점 캐셔? 뭐라 부르는지 까묵었는데 여튼 직원이었음
오늘은 대학 동아리 선배 썰임
내가 대학때 동아리를 했는데 밴드부였음, 연상여친을 사귀기전부터해서 사귀는중에 연상여친 박느라 바빠서 그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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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잠시 헤어졌다 재결합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 헤어졌던시기에 있었던 일임
밴드부에는 보컬과 베이스 담당인 여선배가 둘 있었음,
뭐 공연한다고 연습이 필요했는데 우리학교는 주변이 온통 산이라 저녁에도 연습을 이어감
ㅅㅂ 더크로스.. 왜 선곡되었는진 모르지만 어쨌든 당신을 위하여가 내 담당곡이었음, 그땐 체리필터 더크로스 야다 FT아일랜드 등 음악이 잘나갔음
나는 흥미와 취미로 한 동아리 가입이었기에 실력이 받쳐주진 못했음
해보신 형님들은 아시겠지만 학교 밴드부 공간이 좁으니 연습때 보컬이 악기소리에 안묻히려고 하다보면 죽을맛이었음
여튼 베이스 담당 선배가 키150대로 작고 아담했었고, 상냥한 면이 있었음
그래서 음료나 마이크 관리같은부분에서 자주 도움을 줬고 그날도 며칠 더 연습해보면서 준비하면 괜찮을거 같다는 격려를 받으며 다들 해산하기로 했음
다른 선배들은 기숙사였고 베이스선배랑 나만 통학이었는데, 산지에 있는 학교인만큼 막차버스타이밍 맞추기가 ㅈㄹ같았음
내 대학시절은 2009년도라 스맛폰 옴니아같은거 갓 출시된 상태라 지금을 생각하면 안됨
여튼 난 버스른 개같이 놓쳐버림, 근데 베이스 선배는 버스가 좀더 여유있게 오늘 노선이었음, 베이스 선배는 어떡해? 라며 걱정해주다 우리집에서 잘래? 라는 아주 멋지고 섹스가득한 제안을 했었음
난 잠시였지만 싱글에 여자가 먼저 챙겨준다니 넙죽 받아먹어서 이 선배는 못 먹은년들 썰에 포함되지 않았음, 왜냐? 싱글이었으니까!
여튼 처음엔 가족분들 계신데 괜찮냐고 의문을 가졌지만 아주 멋진 자취녀였고, 이미 집으로 본인이 끌여들였기에 나는 어깨를 감싸고 걸으며 같이 집으로 갔음, 사실 춥다고해서 내 나름 챙긴건데 이게 발단이 되었음
어깨감싸고 갈 때, 베이스 선배는 이러면 나 착각하는데? 라길래 원래 착했던 내 의도와는 달리 묘한 분위기가 만들어졌음
흐름만 잘타면 이건 섹스각 같았음, 내가 눈치 없을때도 있고 있을때도 있었기에, 이번엔 이거 각인데 싶었고, 나는 착각아닌데? 라고 받아쳐줌
부끄러웠는지 말이 없던 선배는 나에게 몸을 좀 더 밀착시킨채 나에게 감싸져 집으로 향했음
집에 들어서자마자, 여사친썰 보신 형들은 아실거임
난 씻지 않은 보지를 빨수가 없을때였음, 그래서 내 행동에 대한 선배의 반응을보면서 재미도 느낄겸 집에 들어서서 가방을 내려두자마자 선배의 옷을 벗겼음
선배의 당황스러움을 무시하고 나는 작은키에 비해서 알찬 가슴을 브라에서 꺼낸뒤, 유두를 한 입 빨아먹었음
그리고 다른쪽 유두도 빨면서 바지와 팬티를 순서대로 벗기며 내가 뭐 할때마다 움찔거리는 오늘의 사냥감을 욕실로 끌고감
샤워기 물을틀어 뒤에서 껴안은채 자지를 등허리에 비비며 가슴을 씻기듯 만졌음, 그리고 한손은 보지로 내려가서 지린내를 씻어낼겸 클리와 보짓살을 벌려 내가 먹기위한 세척을 했음
하지만 보지를 씻기면 씻길수록 보짓물때매 미끈거림이 더 심해졌고, 이제 냄새는 안나겠다 싶을때 나는 앉아서 엉덩이를 벌려 후장과 보지를 마주했음
촤르릅 물많은 보지를 빨 때나는 소리를 내면서 선배의 보지를 혀로 휘젓고 빨았고, 얼굴을 떼곤 손가락으로 보지를 후비고 쑤셨음
선배가 침대에서 하자고 떨리는 목소리로 날 이끌었고, 우린 몸을 닦고 침대로 옮겼음
이제 내가 받을 차례였음, 자지를 세운채 나는 가만히 누워서 선배를 바라만 보았음
그게 어떤의미인지 잘 알아챈 선배는 이제 조금 여유를 가지고 자지를 만지면서 한마디 했었음
나 전남친들이 진공청소기라고 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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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했다 라는게 첫 느낌인데, 그래서 좋았는지 물으면 그건 또 아니었음
입보지를 목보지 끝까지 넣는건 아주 모범적이었으나, 그 진공청소기 라는 흡입력
나는 그닥이었음, 나는 입보지의 입술로 감싸여 자지를 훓고 핥고 빨면서 깊게 박는걸 좋아하지 청소기 입보지는 자지가 압축될거같은 느낌이었기에 그닥이었음
하지만 내가 쓰기나름이었기에 나는 선배 머리채를 잡고 수동적으로 피스톤 운동을시키며 목구멍을 찔러주었음
선배는 내가 과감하게 들이대었지만 후배였기에 경험은 얼마 없었는줄 알았든지, 자기가 역으로 리드하려했던것 같음
하지만 자기가 사용되는 상황이 되어버리자 보짓물같은 끈적한 침을 입보지와 자지를 연결시켜 늘어뜨리며 켁켁 거렸음
나는 작은 몸을 일으켜 내 몸위로 올라오게 만들어서 그대로 보지에 자지꼬챙이를 박았음
내 경험중 거의 유일하게 입보지보다 보지가 맛있었음, 키가 작아서 그런가 질이 짧은지 어떻게 박든 끝까지 닿아 귀두가 눌리는 느낌을 받았음
여튼 시원하게 박고 질싸를 갈귄뒤 그 진공청소기 입보지는 좆물과 지 보짓물 청소용으로 사용했음, 뭐가 심술이 났는지 휴식중인 말랑자지를 뽑아낼 기세로 빨았음
어차피 자기가 좆물하고 보짓물 먹는 결과뿐이지만 잘 청소받은뒤 알몸인채로 껴안고 잠들었음
따로 사귄다 정하는 대화는 없었기에 난 사귀는건 아니라 생각했고, 그래도 3일정도 계속 선배집으로 향했며 그 3일간 선배의 몸을 여기저기 물고 빨면서 박아대씀
그리고 나중에 연상여친의 술한잔 하자는 이야기와 함께 재결합하게되며, 나는 선배에게 이제 여기까지임을 이야기하고 동아리도 탈퇴하였음
그렇게 3일간 전용오나홀을 질싸하며 사용하고 끝이났음
그래도 만약 임신해서 그걸 이야기했으면 책임을 졌을건데 따로 아무 소식도 없이 졸업함
담 썰은 마찬가지로 먹고버린년, 유부녀썰과 세계관 공유한 백화점 캐셔? 임 유부녀 만날때 내가 일했던게 백화점 캐주얼관이었음
다쓰면 담에 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