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마사지 또 감 - 익명 게시판|놀쟈 - 성인들의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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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마사지 또 감

익명 3 661 19 0
엊그제 마사지가서 40대 만나가지고 서비스 안받고 온 사람임.

내상이 너무 컸음. 40대긴 했는데 너무 못생겼었어.
그래서 어제 다른 곳인데 전원 20대라고 홍보하는 곳 갔음.
아로마 5만원 선택함.
여기는 아예 일회용팬티도 안주더라.

푸잉이 똑똑 하고 들어옴. 살짝 육덕 느낌에 화장 진하고 가슴골 파인 나시티랑 짧은청바지 입고 들어옴. 이번엔 막 예쁘진 않아도 그 전날보단 낫긴했어. 물어보니까 20대가 아니라 41살이랬음...ㅅㅂ
난 알몸으로 받았는데 막 허벅지 맨살 엄청 느꺄져서 보드럽더라
근데 또 이번엔 대놓고 불알을 만져주거나 하진 않음.
대신 앞판으로 도니까 진짜 자기 코앞까지 내 고추를 가져다대면서 마사지하는데 발기되는지 안되는지 보는거같더라.
사실 막 내스탈도 아니고 자극적으로 만져주는 느낌도 없어서 발기도 잘 안되고 그랬어
그래서 서비스? 했을때 '돈없어요...'했음
그랬더니 '괜찮아 괜찮아!"이러고 마사지 열심히 해준다고함.

근데 알고보니 마사지 개고수였음.
엄청 아프게 뭉친곳과 연결된 근육들을 꾹꾹 눌러주는데 개아팠음.
근데 받고나니까 몸이 엄청 가벼워짐

내 생각엔 이 마사지샵은
-찐 20대랑 즐달하거나
- 40대한테 즐달하거나
- 40대한테 개고수 ㅈㄴ쩌는 마사지 받고 힐링하는
샵인거같음.

나가려니까 실장이 '조만간 어린사람들 들어오니까 또 오세요' 이랬음.
그래서 한 2주뒤에 또 가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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